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해수욕장의 관광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BI(Brand Identity)를 개발했다. 해운대해수욕장 BI는 넘실대는 파도, 구름, 해무를 리듬감 있게 표현했다.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를 뜻하는 티파니 블루와 해수욕장을 둘러싼 고급스런 호텔과 빌딩의 이미지를 내포한 웜그레이 컬러로 해운대해수욕장의 상징적인 모습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구는 관광기념품, 안내 사인물, 홍보물 등 관광 분야 전반에 새로 개발한 BI를 적용해 해운대해수욕장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상표출원등록도 추진해 고유브랜드로써 독점적인 권리를 부여받을 계획이다. 한편, 구는 용역을 통해 4종류의 디자인 안을 정한 후 시민과 해운대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조사하고 디자인 분야의 경관위원 자문을 거쳐 응답자의 60% 이상이 선택한 안을 최종 BI로 확정했다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문화활동의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연간 6회의 ‘해운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열고 있다. 5월 12일, 6월 23일, 10월 28일에 개최한데 이어 11월에 세 차례 연다. 오는 11월 3일 구남로 문화광장, 10일 영산대학교 베트남광장, 18일 APEC 나루공원에서 오후 1~5시에 열린다. 힙합, 댄스, 밴드, 풍물 등 청소년 동아리의 문화공연과 퍼스널컬러진단, 펄페이스페인팅, 붙임머리체험, 스타일링 체험, 천연방향제 만들기, 실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청소년 꿈의 빛깔’이라는 주제로 매 회마다 드레스코드(dress code)를 정해 재미를 더한다. 드레스코드는 특정한 모임이나 장소에서 요구하는 복장을 뜻한다. 이 행사는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10월23일 ㈜엘티알과 ‘해운대구민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엘티알은 외식일번가의 법인사업체로 올해 12월 말 재송동에 식당3선 센텀점을 오픈할 예정으로 130여 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운대구는 엘티알의 인력채용 시 홍보, 인재 발굴, 채용을 지원하고, 엘티알은 채용요건 발생 시 해운대구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구와 기업 간‘일자리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민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구민 구직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앞으로도 구가 발 벗고 나서 지역 내 좋은 기업에 우리 구민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11월 3~4일 오후 1시 구남로와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18 해운대 문화야 놀자’를 개최한다. 관객들과 호흡하는 문화공연을 비롯해 젊은 부산 예술가들의 수공예품을 전시․ 판매하는 아트마켓(오후 2~7시)과 ‘청사포 문화예술 사랑채’상주 작가들이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구남로에서는 행사기간 오후 1~5시 체험 마술 교실, 커플 미술 심리상담, 도자기 만들기 체험, 스케치 그림배우기, 에코백 만들기, 컬링 게임 등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는 오후 1~6시 만화․게임 캐릭터 분장과 의상을 입어 볼 수 있는 체험과 무선조종 낚시 게임 이벤트 등이 진행되고, 현장에서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 액자에 담아 갈 수 있다.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구남로 무대에서는 부산 최고 댄스스포츠팀인 ‘빈체로’, 코미디서커스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1동 수영강변축제위원회(위원장 최서영)는 지난 10월13일 수영강 시민공원에서 ‘제7회 수영강변축제’를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 반여동의 번영과 주민화합을 위해 열린 이번 축제는 체험부스, 주민화합체육행사, 주민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 주민 1천여 명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민화합체육행사는 관내 아파트와 자연마을 주민, 경로당 어르신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구성돼 큰 인기를 얻었다. 최서영 위원장은 “오늘 함께 웃으며 즐겨주신 주민 여러분들과 축제를 열기까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영강변축제를 우리 반여동의 보금자리인 수영강과 주민, 문화가 어우러지는 반여동의 대표 축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 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현규)는 지난 10월 2일 옛 해운대역 광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행복마을 우1동 두드림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행복마을 우1동 두드림 캠페인’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의‘마음의 문’과 주민의 봉사와 나눔‧참여에 대한 ‘공감의 문’ 그리고 공공기관 선입견에 대한 ‘편견의 문’ 을 두드리자는 취지로 실시됐다. 이 날 개최된 ‘우1동 어울림 우리동네 장터’를 이용하는 많은 지역 주민과 봉사자에게 복지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해운대역 광장 옆 가마솥나눔밥상 무료급식소 현장에‘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설치하여 급식소를 이용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을 실시하여 공공복지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장현규 우1동장은 “앞으로도 마을주민이 마음의문, 공감의 문, 편견의 문을 활짝 열고 모두 한마음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마을 우1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합심할 수 있도록 ...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지난 9월 11일, 14일 이틀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6급 이하 실무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구정혁신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현 정부의 국정철학인 ‘사회적 가치’ 개념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우수사례를 소개해 실제 업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 가치’란 인권, 안전, 환경, 사회적 약자 배려, 양질의 일자리창출, 상생협력 등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가치를 말한다. 첫날은 공동체디자인연구소의 전충훈 대표의 ‘사회혁신의 이해’, 둘째 날은 한국행정연구원의 권향원 교수의 ‘정부혁신과 사회적가치’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강의 후에는 홍순헌 구청장이 직원들과 함께 구정혁신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가졌다. 홍순헌 구청장은 “오늘 워크숍을 통해 사회적가치 및 구정혁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람중심 미래도시 해운대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위해 함...

“청년실업 해소, 청년들이 나선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청년인력 수급난을 겪고 있는 센텀·석대산단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청년 구인․구직개척단’을 운영한다. 3명의 청년이 구인․구직개척단으로 활동하며 이달부터 연말까지 기업을 방문해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하고, 기업들에 정부의 다양한 지원사업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구직사이트인 워크넷과 코리안잡에 등록된 청년 중 기업의 욕구에 맞는 인재를 발굴, 자기소개서 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기업에 적합하다고 여겨지는 후보군 청년의 자기소개서 영상을 보여 주며 기업에게 채용을 권유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치에 따른 공석 일자리가 전체 근로자의 10%라는 조사결과에 착안한 것으로, 현장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관내 기업은 청년 구인․구직개척단을 잘 활용한다면 원하는 인재를 손쉽게 찾을 수 있고, 구직자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마을기업인 에코에코협동조합과 함께 9월12~30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다시 쓰는 해운대 비치코밍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비치코밍’이란 해변(beach)을 빗질(combing)하듯이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이를 활용한 작품을 만드는 환경보호운동을 뜻한다. 구는 구민과 관광객들에게 해양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축제 동안 백사장에 폐튜브를 활용한 설치미술품을 전시한다. 지름 20m 규모의 대형 돔형 작품, 지름 10m 규모의 인디언 천막형 작품, 길이 10m에 달하는 터널 등 3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설치미술품 내부 공간에서 조개껍질 등의 바다 쓰레기로 액자, 모빌, 돛단배 등을 만들어보는 체험 행사(체험비 5천 원)와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사진전도 열린다. 9월15일 오전 10시에는 청사포 공영주차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비치코밍데이’가 펼쳐진다. 나눠 주는 5...

해운대구 반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명룡)는 지난 29일 반여2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관내 주민 100여 명을 초청해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열었다.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해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2014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다. 이날 행사는 해운대구에서 다소 문화 소외지역이라 할 수 있는 반여동 주민들을 위해 해운대문화원(원장 최수기)이 기획하고 진행했다. 해운대문화원은 주민들의 문화 공유와 소통을 목적으로 지난해 설립된 단체다. 행사장을 찾은 한 주민은 “오랜만에 반여동에서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들려 기분이 너무 좋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소규모 문화공연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룡 반여2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좀 더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많은 문화 행사를 마련해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살기 좋은 반여2동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 중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욱)는 지난 17일 관내 8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 날 어르신들이 평소에 궁금해 하시던 다양한 복지 정보와 서비스에 대한 집중 상담과 각종 사회보장급여 신청 등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해운대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우울증 척도검사와 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문병국 중2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지난 8월14일 폐지수집 어르신 등 저소득 사회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도록 선풍기와 쿨조끼 등 냉방용품(2천5백만 원 상당)을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에 기탁했다. 해운대구는 이를 관내 저소득 가정 5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지난달 여름이불세트를 기탁하고, 추가로 냉방용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