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특례시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3층 이하, 연면적 1000㎡ 이하 소규모 노후건축물 80여 동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유지관리 방안을 안내하고, 필요시 추가 점검 및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수원특례시가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학생 12명으로 구성된 '제6기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 정책 개발에 나선다. 참여단은 지역사회 문제 발굴 및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통한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치분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후 열린 정례회의에서는 '2026년 자치분권 촉진·지원 추진 계획(안)'을 심의했으며, 이 계획은 지방분권 개헌 공론화, 주민참여 교육, 홍보 및 기록화, 권한 확보 등 4개 분야 10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1월 15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한결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원시는 백성의 목소리의 귀 기울이며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폈던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지난해 5월 1일부터 100일 동안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100일 동안 민원 1658건을 접수했고, 민원의 86%를 해결했다. 시민의 민원함을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시민 의견을 꼼꼼하게 관리하기 위해 올해 1월 15일 ‘시민소리해결팀’을 신설하고, ‘2026년 상반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시민의 민원함은 민원 답변의 질을 높이고, 시민소통·피드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실·국·소장이 민원함에 담긴 민원을 책임 관리하며, 구체적이고 진정성 있는 답변을 해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인다. 또 양방향 소통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민원 처리 이행...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을 지원할 ‘2026 청개구리 스펙 학부모지원단’을 위촉했다.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위촉식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학부모지원단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학부모지원단은 청개구리 교실(Class) 학부모 강사 185명, 청개구리 연못(Pond) 학부모지원단 69명, 청개구리 이야기(Story) 마을해설사 12명으로 구성된다. 청개구리 교실 학부모 강사는 ‘도도(DODO)한 프로젝트’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학부모들이다. ‘수원형 특화교실’(생태환경, 인공지능(AI) 로봇, 문화예술, 코딩드론, 세계시민, 인공지능(AI) 융합)에 출강한다. 청개구리 연못 학부모지원단은 청소년 자유공간 ‘청개구리 연못’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지역 청소년과 교류하며 홍보활동을 한다. 청개구리 이야기 마을해설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원의 역사·문화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원 자원을 소개하는 강사로 활동한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2월 12일부터 국토교통부의 ‘온라인 조상땅 찾기’ K-Geo플랫폼(www.kgeop.go.kr) 서비스 개선에 따라, 구비서류 제출 절차를 전면 생략하고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만으로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즉시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신청인은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를 직접 발급받아 전자문서(PDF)로 업로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개선으로 신청인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담당 공무원이 ‘e하나로민원’ 시스템을 통해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민원창구를 방문하는 경우에도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만 제출하면 구비서류 제출 없이 담당자의 온라인 열람으로 절차가 대체된다. 이에 따라 전자문서 발급과 파일 업로드 과정이 사라져, 고령자와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에서 지난 26일,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윷놀이 팀전, 경로당전, 개인전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으며,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와 행운권 추첨, 음식 나눔도 함께 진행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수원시 팔달구가 행정구역 경계 일부를 조정한다. 권선113-6구역 주택재개발사업부지 내 팔달구 매교동 110필지가 권선구 세류동으로 편입되며, 유신·대우학원 재단 간 필지 교환으로 영통구 원천동 일부가 팔달구 우만동으로, 팔달구 우만동 일부가 영통구 원천동으로 편입된다. 이번 조정으로 민원 업무 관할 구청이 달라질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수원시 팔달구가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하여 우리 식문화를 계승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담근 장은 추석 명절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안구 연무동은 지역 음식점 '폭포농원'과 함께 '광교산 사계, 맛있는 초대'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폭포농원은 분기별로 저소득 어르신 등 8명을 초청하여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 36명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마을 톡(Talk)파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들은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해 마을 소식을 행정에 실시간 전달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발굴하는 주민 소통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수원시 장안구가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문화 정착과 유실·유기 동물 예방을 위해 2026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3월 3일부터 시작한다. 생후 2개월 이상 된 개·고양이 소유자에게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공급 및 동물등록 대행 비용을 지원하며, 총 100마리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장안구 관내 지정 동물병원 7개소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