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통2동 새마을문고가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하여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태극기 그리기' 행사를 3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전 연령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태극기와 무궁화를 그리며 3·1운동 정신을 체험하고 소정의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주민자치회와 동 직원이 2026년 '깨끗한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1분기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상습 무단투기 구간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주민자치회, 매탄지구대와 함께 '우리 동네 안전순찰대' 1분기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매탄중심상가 업소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스미싱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도화되는 범죄 수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윷놀이와 제기차기 대회 등을 통해 세대 간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수원시민들은 2026년 경제 환경의 최대 변수로 '체감 물가 상승'을 꼽았으며, 이는 생활비 부담으로 이어져 경기 전반에 압박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원시정연구원의 조사 결과, 응답자의 37.1%가 물가 상승을 1순위 경제 이슈로 지목했으며, 세대별로도 높은 우려를 보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2026년 예산 투자 분야로 '지역경제 및 일자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 마련과 고용 확대를 통한 생활비 부담 완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원특례시가 시민 생활 공간을 찾아가 반려 식물 상담 및 교육을 지원하는 '2026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 운영 대상지를 모집한다. 9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 운영되며, 반려 식물 관리법 안내, 진단·처방, 분갈이·가지치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3월 31일까지 신청받으며, 4월 24일 대상지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 및 신규 모집에 나선다. 기존 171개 업소의 적격 여부를 심사하고, 신규 신청 업소는 심사를 거쳐 지정 통보 및 표찰을 배부한다. 연말까지 수시 모집하며, 지정 업소에는 표찰, 물품 지원,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수원특례시가 12월까지 공공 및 민간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 안전 맞춤 컨설팅'을 운영한다.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육안 점검과 도서 검토를 실시하고, 건축물 특성에 맞는 유지관리 방안을 자문하며, 노후 건축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이를 통해 시민 불안감을 줄이고 건축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유해화학물질 및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수립하여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한다. 4대 전략과 15개 세부 사업을 통해 화학사고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 김향화와 이선경이 2026년 3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원박물관은 이들의 독립운동 사실을 발굴하고 국가보훈부에 포상 신청하여 이번 선정을 이끌었으며, 수원박물관에서는 이들을 기리는 전시와 행사를 진행합니다.

수원특례시가 1인가구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026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1인가구의 세대별 차이와 정책 과제가 발표되었으며, 시는 '안심·편의·연결' 3대 분야에서 51개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편의점,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주류·담배 판매 단속 및 계도,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등 청소년 보호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