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는 '설맞이 안전한 명절 연휴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전기·가스 점검, 교통안전, 한파·낙상 주의, 건강관리 등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명절 보내기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을 펼치고, 직원들이 직접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점심 식사를 하며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화서2동은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가 나인블럭 수원교동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운영을 위한 전시 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상가와 연계한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나인블럭 수원교동점은 전시 공간을 무료로 대관한다. 오는 25일 개최될 작품 전시회는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이 전국 최초로 지역상생구역 특례지정을 받은 행리단길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대책회의를 열고, 에코스테이션 관리 강화, 집중 현장 점검, 캠페인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환경관리원 주말 근무 탄력 조정 및 구청 기동반 주말 운영 강화 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쾌적한 상권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백양티앤에스와 간담회를 갖고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개선, 무단투기 취약지역 관리 강화, 민원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통해 주민 불편 사례를 공유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모색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문고가 2월 월례회의를 열고 지난 2개월간의 행사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과 청년을 잇는 '청년이음라운지' 시범 동 선정에 따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월 27일에는 '다출석상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이 설 연휴를 앞두고 통장협의회,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소를 실시했다. 취약지역 생활쓰레기 수거, 민원 다발 지역 환경 정비,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CCTV 이전 설치 검토, 올바른 폐기물 분리배출 홍보 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수원시 장안구청장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STX-KAN 아파트와 서호천 일대 민원 현장을 방문하여 하천변 및 녹지대 정비, 산책로 정비,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장안구는 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행정 추진을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프랑스 뚜르시와 함께하는 '2026 수원-뚜르 청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원시 청년 2명을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양 도시 청년이 상호 방문하여 홈스테이를 중심으로 생활 문화를 체험하고 공공외교를 실천하는 사업으로, 19~25세 수원시 거주 또는 재학생이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청년은 뚜르시에서 교육, 문화, 예술 체험 및 도시 홍보 활동을 하고, 뚜르시 청년 대사의 수원 방문 일정에도 참여하게 된다. 왕복 항공료는 반액 지원되며, 참가 희망자는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특례시가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사물인터넷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와 게이트웨이 설치를 지원하며, 한국환경공단 관리시스템으로 측정 자료를 전송해 상시 모니터링한다. 올해는 30대를 지원하며, 설치비의 최대 60%를 지원한다.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된 사업장은 3년 이상 측정기기를 사용해야 한다.

수원특례시가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4·5등급 경유차 및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최대 1460대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며, 신청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화재 예방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재난·방범용 3차원(3D) 디지털 트윈 영상 스마트 자동 모니터링 시스템'이 '2026년 조달혁신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수원화성 전 구역을 가상 세계로 구현하고 AI-CCTV, IoT 센서 등을 연동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및 자동 경고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관광객 밀집 지역에 지능형 센서를 집중 배치하여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설물 보호와 관광객 안전을 동시에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