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팔달구는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집 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영유아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포함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이 취임 후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주민 안전 및 생활 편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팔달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강사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프로그램 운영 방향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율천동 주민자치센터는 현재 34개 프로그램, 총 47개 강좌를 운영 중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수거 및 가로청소 강화 등 구민들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청소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설 연휴 전 2주간 집중청소 기간을 운영하고, 연휴 중에는 동별 환경관리원 2분의 1 근무 체계와 구청 기동처리반을 편성해 폐기물 적체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에게 특별징수명세서 작성 및 제출을 당부하는 안내문을 발송했습니다.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외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 지급 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자이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다음 해 2월 말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는 본점과 지점 소재지 지자체 간 사후 정산을 통해 법인의 환급 신청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 편의를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수원시 장안구가 신규 임용 후보자 5명을 대상으로 구청장과 함께하는 차담회를 개최하여 공직 사회 적응을 돕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공직 생활의 협력과 성장을 강조하며 예비 공직자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상반기 친환경 자동차(전기차·수소차) 구매 시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한다. 총 2734대의 보급 물량이 준비되었으며, 내연기관차 조기 전환 시 추가 지원, 전기택시 구매 시 추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수원시 거주 60일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무공해차 통합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5월부터 10월까지 광교공원, 올림픽공원, 서호공원, 광교호수공원 4곳을 '피크닉존'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피크닉존에서는 그늘막 설치가 허용되며, 돗자리, 간이테이블, 피크닉 바구니 등 기본 용품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버스킹 공연, 생태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신용등급이 낮아 금융권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올해 24억 원을 출연하여 24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제공하며,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첫해 보증 수수료도 대출금액의 1%까지 지원한다. 사업자 등록 2개월 이상 된 수원시 거주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전화 상담 후 방문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가 출생친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다자녀 가정을 표창했다. 여섯 자녀를 둔 이혜련 씨는 '국민WE원회' 활동과 학교 학부모회장, 비전멘토링 강사 등으로 출생 장려에 힘썼으며, 수원시는 출산지원금 확대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 44개 동이 주민 주도의 중장기 발전 계획인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수립하며 주민자치에 새로운 변화를 시작했다. 이 계획은 주민 소통, 지속가능한 마을 재생, 지역 자원 활용, 안전한 인프라 확충 등 네 가지 방향으로 분류되며, 특히 주민 소통을 강조하는 마을들의 구체적인 계획들이 주목받고 있다. 평동은 ‘기억의 숲, 꿈의 터전’을 비전으로 세대와 역사, 삶의 모습이 다른 주민들이 자연과 문화를 활용해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모색하며, 조원2동은 ‘세대간 균형과 활력을 추구하는 조화로운 마을’을 목표로 공동체 문화 형성과 시설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구운동, 권선2동, 세류1동, 세류3동 등은 단절된 세대를 연결하고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으며, 화서1동, 우만2동, 광교1동, 망포2동, 영통1동 등은 이웃과의 공존을 통해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는 이러한 주민들의 노력을 적극 지원하여 마을 자치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와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수원시지부가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자연재난 대비 안전점검, 노후 간판 정비,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