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가 오는 22일 명촌근린공원에서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등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해 주는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민원 서비스 외에도 일자리, 복지, 건강, 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 북구가 2026년부터 3년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할 수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울산광역시에 주사무소를 둔 청소년단체로, 접수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북구청 교육청소년과에서 방문 접수한다.

울산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법정 의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북구는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 북구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취득세 감면 규정을 모르거나 신청을 누락해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내 총 5천만원의 세금을 환급하며 납세자 권리 구제에 나섰다.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25일 중앙도서관과 강동바다도서관에서 과학문화 확산 프로그램 '10월의 하늘'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전기, 은행, 바다, 뇌과학 등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과 성인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14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울산 북구보건소가 10월과 11월, 지역 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연동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부모를 위한 실습교육도 마련해 알레르기 질환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돕는다.

울산 북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화재, 지진, 태풍 등 재난 상황과 교통안전에 대한 체험형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아이들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 북구가 관광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기존 모바일 앱이 아닌 종이 스탬프 투어지를 활용하는 오프라인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10월부터 문화시설 체험투어가, 10월 말부터는 스토리텔링 해설사와 함께하는 강동사랑길&누리길 투어가 진행되며,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 근로자 건강 증진 위한 '건강 스트레칭 프로그램 플러스(건스프+)' 운영 시작. 사무직 근로자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명상·호흡법 등 마음 건강 관리 병행. 10월 28일까지 매주 2회 진행.

울산 북구보건소는 25일 지역 노인복지시설 관계자들과 결핵 예방 및 전파방지 대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노인복지시설에서의 결핵 환자 관리 방법 및 향후 대처 방안을 논의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의 경우 결핵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7일 오후 5시 야외공연장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개판 콘서트'를 개최한다. 국악, 현악, 성악, 금관악, 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참여하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울산 북구, 옛 호계역에서 '시간을 나르는 일' 전시 개최... 노동을 주제로 다양한 예술 작품 전시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11월 16일까지 무료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