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 맞춤형 컨설팅 제공하는 일자리 박람회 개최... 27개 기업 참여,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 진행, 청년·중장년·여성 맞춤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등 구직 준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울산 북구 농소2동 통장회가 적극적인 자살예방지킴이 활동을 통해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9통 이명숙 통장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냉장고에 자살예방 스티커를 부착하는 아이디어로 주민의 자살 충동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농소2동 통장회는 자살예방 캠페인, 정신건강 관련 홍보, 자살 고위험군 발견 시 전문기관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북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울산 북구, 추석 명절 앞두고 아동학대 예방 현수막 게시…가정 내 폭력 발생 위험 높아지는 시기, 부부싸움 노출도 아동학대로 인식 제고

울산 북구, 26일 송정복합문화센터 앞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개최.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등 생활민원 서비스 제공 및 세무, 취업, 복지,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울산 북구정신재활시설은 HD현대중공업 후원으로 '슈퍼샤인' 프로그램을 운영, 정리수납 교육과 회복수기 작성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의 취업 기회 확대 및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울산 북구 '찾아가는 한글교실' 수강생 주복순(71) 씨가 제2회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 지난해 초졸 검정고시 합격에 이어 1년 만에 중졸 검정고시까지 통과. 주 씨는 한글교실과 강사, 북구청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고졸 검정고시 도전 의지를 밝힘. 북구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운영하며, 동별 상시 수강생을 모집 중.

울산 북구,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활용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재난안전, 방범, 주민편의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안전 확보 및 행정 효율 증대.

울산 북구보건소는 22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 등 대상자별 접종 일정이 구분되며, 3가 백신이 사용된다. 접종은 지정 병의원에서 무료로 진행되고, 65세 이상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

울산 북구의 전통제철기술 '울산쇠부리기술'이 국가유산청의 2026년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북구는 2024년 1차년도 사업을 통해 기술의 역사성과 가치를 규명하고 기초자료를 조사하여 아카이빙을 구축했으며, 2026년 2차년도 사업에서는 전승 기반 마련, 보존회 발족,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 재연,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실질적 전승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공무원 폭행 사건에 강력 법적 대응…불법 절성토 의심 현장 방문한 공무원, 현장 관계자에게 폭행당해 2주 진단

울산 북구,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캠페인 및 판매업소 점검 실시…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노력

울산 북구, 추석맞이 '깨끗데이' 환경정비 실시... 매곡천 일대 집중 수거 및 홍보활동 전개, 10월 1일까지 도심 환경정화 활동 지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