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0일 오후 5시 야외공연장에서 가족 모두가 즐기는 유모차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루체현악앙상블, 무궁브라스, 북구소년소녀합창단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곡들도 연주될 예정입니다. 공연은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입니다.

울산 북구, 17일 강동동 해오름공원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운영.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안경 세척 등 생활민원 서비스 제공 및 지방세, 취업, 복지,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울산 북구는 9월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진장디플렉스 청년공간 와락에서 '오늘, 여기, 와락'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기념식, 정책 홍보, 체험, 인문학 강의, 재즈 공연, 사진 전시,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북구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 청년공간 와락을 중심으로 청년 활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호계공설시장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호라카이 야시장'이 열린다.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 무료 막걸리 시음, 게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개막식에는 버스킹 공연과 MC 이벤트가 펼쳐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플리마켓과 경품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울산 북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이후 10개 상인회를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북구의 골목형상점가는 총 13개로 늘어났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정부 지원 등 혜택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 중소기업 3곳, 베트남 호치민 수출상담회 참가… 수출 MOU 2건 체결 등 성과

울산 청년봉사단 라온하제, 북구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드림 하모니데이' 주말놀이활동 진행. 가족 참여 놀이, 단체게임, 아나바다 이벤트 등으로 즐거운 시간 마련. 2019년부터 도시락 배달 봉사 진행, 2022년부터 주말놀이활동 병행하며 소외 아동 지원.

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9월 한 달간 지역 경로당 13곳에서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시니어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큐비츠, 3차원 테트리스 블록쌓기 등 4가지 보드게임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경로당에 보드게임을 비치하여 지속적인 인지 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 북구, 민생경제 회복 위한 5,987억원 규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민생회복 소비쿠폰, 주민 안전 및 편의 증진 사업 등 포함. 9월 5일부터 19일까지 북구의회 임시회 심의 거쳐 최종 확정 예정.

울산 북구 세대공감창의놀이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사진전, 축하영상전, 탐험형 놀이터, 체험 부스, 축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유·아동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인 '무중력지대'도 본격 운영을 시작합니다.

울산 북구 CCTV통합관제센터의 집중 모니터링으로 스토킹 용의자와 오토바이 절도 용의 청소년들이 검거되었다. 관제센터는 접근금지명령 위반자를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 검거를 지원했으며, 오토바이 절도 용의자들을 추적하여 경찰의 검거를 도왔다. 북구는 촘촘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가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 업종 예비·초기 청년창업자를 위한 단독형 제조공간 1개, 단독형 사무공간 1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특히 자동차 관련 분야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을 우선 모집하며, 최대 4년간 창업 인프라, 사업화 자금,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