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은 11월까지 5기 입주 예술가 결과보고전을 개최합니다. 4명의 입주 작가와 3명의 활동 작가가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 및 공연을 진행하며, 8월 27일부터 섬 작가의 '가만히 들여다보면' 전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울산 북구보건소는 최근 수족구병 환자 급증에 따라 영유아 보호자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유치원 및 초등학교 등에 예방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수족구병 환자 발생률이 3개월 전 대비 약 14배 증가했으며, 특히 0~6세 영유아 발생률이 가장 높다. 북구 지역도 유사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환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수족구병은 손, 발, 입에 물집이 생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흔히 발생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증상 발생 시 등원을 자제하고 시설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7일 오후 5시 아트서비스센터 첫 공연으로 임산부와 다둥이 가족을 위한 특별 음악회를 개최한다. 에티카 앙상블과 가수 요조가 출연하여 동요 메들리, 애니메이션 OST,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요조의 북콘서트와 '어린이라는 세계' 도서 소개 시간도 마련된다. 공연은 무료이며, 북구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또는 현장 예매 가능하다.

울산 북구, 9월 3일 농소3동 쇠부리문화거리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운영.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안경 세척 등 생활민원 서비스 제공 및 지방세, 취업, 복지,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울산시는 8월 28일 북구 종합감사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책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숲 조성, 농소1동 도시재생, 빈집 정비, 대형차량 보행자 확인 전용 반사경 설치 등의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교통안전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보건소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북구공공산후조리원에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참여 15가구 대상 '엄마모임'을 운영한다. 5주간 '아기 발달과 안전', '아기 음식 교육', '아기 발달과 놀이', '스스로 돌보기, 엄마의 건강 탐색하기', '경청과 개방형 질문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에 실질적 도움을 줄 예정이다. 상반기와 하반기 엄마모임을 통해 엄마와 아기의 상호작용 증진과 양육 어려움 해소를 지원하고, 참여 엄마들 간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북구 거주 임산부 및 2세 미만 영아 가정 대상으로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가정 방문하여 산모와 아이 건강을 살피고 육아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울산 북구, 지역 유망 중소기업 3곳의 베트남 호치민 수출상담회 참가 지원… 맞춤형 컨설팅 및 현지 바이어 미팅 등 제공해 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

울산 북구, 1회용품 줄이는 소규모 사업장 대상 '우수업소 인증제' 운영. 9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인증 업소에는 현판, SNS 홍보, 종량제봉투 지원 등 혜택 제공. 다회용기 사용 장려 및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울산 북구, 교대근무자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조경기능사 과정' 개강… 호응 속 40명 참여

울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한 달간 '0910 챌린지 :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9월에 10만보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북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을 통해 10만보를 걷고 지정 장소에서 스탬프 4개를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울산 북구, 제5회 북구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총 720만원 상금

울산 북구가 제안한 '통·반별 행정업무 지원 모델'이 국토교통부 '맞춤형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 사업'에 선정됐다. 이 모델은 K-Geo플랫폼에 통합 구축되어 실시간 통·반 정보 관리 및 업데이트, 디지털 기반 시각화를 통해 행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는 인구관리, 민원, 복지, 재난 등 다양한 행정업무 기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북구는 추가 구축 예산 없이 모든 지자체에서 활용 가능한 모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