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이 '예술로 문화복지를 꽃피운다'는 정책 아래 북구 아트서비스센터(AS센터)를 출범, 9월부터 운영한다. 임산부·다둥이 가족 음악회, 유모차 콘서트, 반려동물 콘서트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강동동 주민총회, 염포동 소금포 영화제 등 지역 행사에 찾아가는 공연도 지원한다. 아트서비스센터는 주민 맞춤형 예술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하는 프로듀싱 시어터로의 전환을 위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 (주)우주에스피아이와 40억 규모 투자협약 체결... 모바일테크밸리 산단 내 금속표시판 제조공장 신설,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울산 북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구립도서관에서 60여 개 프로그램 운영…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계층 참여 가능

울산 북구, 제2기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아동 요구 확인 조사 결과 발표.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 '아동보호시설 및 프로그램 강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조성'이 최우선 과제로 선정됨. 11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후 올해 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신청 예정.

울산 북구는 8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역 내 물놀이시설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과 함께 물놀이장 안전장비, 수질 상태 등을 점검하고, 이용객 대상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과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홍보하며 재난 발생 시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했다.

울산 북구, 매곡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제23호 금연아파트 지정…11월 13일부터 과태료 부과

울산 북구 지역특화 청년사업 참여자들이 강동동 해안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줍기와 유리 쓰레기 활용 공예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했습니다. 이 사업은 북구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탐방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1월까지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울산 북구,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본격 추진 위해 통합돌봄과 신설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

울산 북구 농소1동도서관은 '2025 시니어 북스타트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9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50세 이상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강좌와 책꾸러미를 제공하는 시니어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그림책 읽기, 관련 활동, 디지털 드로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위로와 사회적 소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울산 북구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함께 여름철 취약 노동자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온열질환 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취약 노동자에게 생수와 이온음료 3천300개를 지원했으며, 북구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무더위 취약 근로자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북구 연암정원, 연꽃 만개로 여름철 방문객 맞이...통나무다리 포토존 인기, 수국단지·생태습지 탐방로 조성 예정

울산 북구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양심 양산 대여소를 기존 1곳에서 11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무더위쉼터를 179곳으로 확충하는 등 폭염 대책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