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한 달간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숏폼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30초에서 3분 미만의 영상을 제출하면 되며, 총 25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이나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GIS 기반 스마트 검색으로 실종 장애 아동을 신속하게 발견하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경찰의 수색 협조 요청을 받은 관제센터는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실종 아동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위치 정보를 경찰에 전달하여 무사히 구조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은 25일까지 생태예술 행사 '감성충전Ⅲ'을 개최합니다. 울산의 자연경관을 담은 수채화 전시, 공연, 인문학 강좌, 원예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와 자연의 공존을 보여주고 생태예술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울산 북구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이용업 48곳, 미용업 684곳 등 총 732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녹색), 우수(황색), 일반관리(백색) 등급을 부여하고, 최우수 업소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일반관리 업소에는 맞춤형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11일 오후 7시 30분 3D 프로젝션 맵핑 영상을 활용한 극단 초인의 연극 '스프레이'를 공연한다. '스프레이'는 소통 부재와 경쟁 과열 속 현대인의 삶을 그려내며, 2018년 서울 국제공연예술제 국내 초청작 선정 및 '올해의 연출가상' 수상, 2019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테크니컬 프로덕션'과 '베스트 디렉터'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울산 북구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월, 수, 금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건강상담실'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70대 남성 A씨는 건강상담실을 통해 이상 징후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건강 상담 창구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구민참여 원탁토론회 참가자 모집. 6월 22일 북구청서 개최, 아동·학부모·관계자 등 100명 참여.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북구' 주제로 6개 소주제별 토론 진행. 6월 11일까지 네이버폼, 이메일, 팩스, 방문 신청.

울산 북구는 29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열고 극한강우 등 재난 대응계획을 점검, 24시간 상황관리 및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재수립하고 수방자재 및 응급복구 장비를 전진 배치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울산 북구보건소는 6월부터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학교 등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 의무기관을 대상으로 검진 이행여부 점검을 실시한다. 서면 및 현장 점검을 통해 신규 채용자와 기존 종사자의 검진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는 결핵 발생 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예방 조치다.

서연이화 노사와 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는 5월 27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계절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서연이화 노사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울산 온기나눔 추진본부의 온기나눔 릴레이 활동에도 참여하는 것이다. 서연이화 노조는 앞으로도 계절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는 폭염 대책으로 무더위쉼터 142곳 지정 운영, 그늘막 155개 설치, 폭염 대응 TF 운영 등을 추진한다. 노인시설, 도서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냉방비를 지원하며, 횡단보도 앞 등에 그늘막을 설치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에 힘쓴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그늘막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효문배수장을 방문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 기간 종료. 6월 1일부터 미신고 시 과태료 최대 30만원 부과.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대상,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 필수. 온라인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