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오는 7일 북구청 광장에서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과학한마당을 마련한다. '꿈을 키우는 과학여행'을 주제로, 과학체험과 수업, 과학콘서트 등이 준비돼 있다. 체험형 부스에서는 탄소중립 베스밤 LED진동카 열감지 슬라임 야간 안전지킴이 등 14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당일 현장 사전예약 참여로 오전 2회, 오후 4회로 진행되는 수업형 부스에서는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울산대학교), 협력 기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라탄방진 냄비받침 만들기(창원대학교), 마블태양계 행성 목걸이 만들기(포항공과대학교) 등 5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과학콘서트에서는 과학 관련 상식 퀴즈를 풀어보는 과학골든벨을 시작으로, 게임을 주제로 한 멘토의 과학특강, 해산물 관련 과학마술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혁신교육지구 협력강사인 마실강사 팀에서 뚝딱공예, 아동요리, 창의전래놀이 등 놀이마켓을 운영하고, 핸드메이드 플리마켓도 열어 다양한 즐길거...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답례품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감자빵, 떡, 커피 세트, 목공예품, 쇠부리 인형 세트, 울산애니언파크(반려동물문화센터) 이용권, 세차권 등 7개 품목이다. 7개 품목 모두 북구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업체에서 생산하거나 제공하는 서비스로, 업체의 매출증가 및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북구는 현재 강동에서 생산되는 자연산 돌미역, 지역 농협의 복조리 찰메쌀을 비롯해 참기름, 한우 등의 지역 특산품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북구는 선정 공급업체와의 약정 체결 후 10월 말 쯤 부터 추가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관광 서비스 상품 등을 적극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9월부터 11월까지 북구 지역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실강사 강좌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마실강사 팀에서 자체적으로 고안한 그림책, 교안, 만들기 꾸러미 등을 활용해 박상진 의사 이야기를 주제로 한 '우리 동네 역사이야기', 추억의 놀이 '자치기', 키링 만들기, 카나페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마실강사 강좌는 혁신교육지구 사업 중 민·관·학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실강사 지원 활동으로, 마실강사들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놀이수업을 운영했으며, 달천철장 전시관 해설, 영어놀이터 식전행사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사로 실력을 다져왔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사립유치원의 운영 부담을 덜어주고 원아들에게는 정해진 교육과정을 벗어난 흥미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9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울산 북구 구석구석 구경가자! 99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스캠프투어는 상반기 모바일 스탬프투어에 이은 후속 이벤트로,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스탬프투어 장소는 강동몽돌해변, 당사해양낚시공원, 어물동 마애약사여래삼존상, 우가산 까치전망대, 신흥사,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달천철장, 박상진의사 생가, 송정박상진호수공원 등 9곳이다. 9개 관광지에 비치된 스탬프함에서 투어용지를 수령해 직접 스탬프를 찍어 인증하는 방식으로, 9개 관광지 모두 방문해 인증도장이 완성된 투어용지 사진을 찍어 투어용지 뒷면의 QR코드를 스캔해 접속되는 구글폼 양식에 인증사진을 올리고 기념품을 신청하면 된다. 기념품은 북구 관광지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북구 관광 굿즈 4종 세트(거울버튼, 마그네틱, 오프너, 미니달력)로,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한다. 기념품은 1인당 1회만 지급하며, 스탬프투어가 종료된 후 일괄 배송...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청년창업지원센터는 19일 머큐어앰버서더 호텔에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달 초 서류심사로 예선을 통과한 성인부 7개팀, 학생부 3개팀이 이날 대회에 참가해 다양한 창업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학생부 대상 대회가 열려 동대초등학교, 강동고등학교, 북구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등 다양한 소속과 연령대의 학생들이 창업의 꿈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이 발표를 마친 후 성인부와 학생부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가려 현장에서 시상했다. 성인부에서는 안게도 소속의 김동영 씨가 '세차장 설비에 IOT 기술을 적용하여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매장 관리 무인화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또 지강원 씨가 '제조현장 폐자제 분리로봇'으로 최우수상, 엘앤에스테크 소속의 김란주 씨가 '전기자동차 주차구역 지능형 화재 알람 솔루션'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학생부에서는 동대초 임서영·최예지가 'AI 음성 다문화 친구의...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열고,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평생학습 추진현황과 2024년 평생학습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평생학습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는 울산대학교, 울산박물관,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전문기관과 교육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평생학습 추진 관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회의에서 나온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면밀히 분석해 평생학습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찾아가는 한글교실 수강생 5명이 2023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화전에는 북구 찾아가는 한글교실 수강 어르신들이 7점의 작품을 출품했고, 염포동 한글교실 윤매임 씨 등 5명이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윤매임 씨는 엽서쓰기 부문에서 '내남편 웅이씨에게'라는 작품으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내남편 웅이씨에게'는 남편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평생 가슴에 품고 살다가 늦은 나이에 문해교육을 통해 한글을 배워 편지를 통해 마음을 표현한 따뜻한 글이다. 이 밖에도 이석순(염포동) 씨의 '먼길 떠난 영감님께', 조월녀(농소2동) 씨의 '책가방도 꿈이랍니다', 조영점(농소2동) 씨의 '내 인생의 봄날', 장부필(염포동) 씨의 '늦게 찾은 한글교실'이 울산연구원장상과 울산문해교육기관연합회장상을 받았다. 울산 북구 지역 수상자들은 "말로 표현하지 못한 심정을 글로 쓸 수 있어 좋았는데, 상까지 받고 전시...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의 시리즈 공연 '저녁을 닮은 음악' 9월 공연이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9월 공연에는 울산 지역 청년 클래식 앙상블 '더이음앙상블'이 출연해 영화, 드라마, 광고 등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더이음앙상블은 피아노 강유나, 바이올린 장령은·이승아, 비올라 김유림, 첼로 한효진 등 울산 지역 청년 연주자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 연주 단체로,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는 막연한 생각을 지우고 친숙하고 익숙한 음악을 들으며 편안하고 차분한 평일 저녁 시간을 가져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의 시리즈 공연 콘텐츠인 '저녁을 닮은 음악'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열리고 있다. 아늑하고 나른한 하루의 마무리라는 의미를 담아 다양한 색깔을 가진 예술인, 예술단체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무료 입장이며, 북...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이화정 청소년 창작센터 명칭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화정 청소년 창작센터는 북구 중산동에 건립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내년 1월 준공해 상반기 중 개관할 예정이다. 북구는 우선 명칭 공모를 진행하고, 접수된 명칭을 대상으로 주민과 청소년 시설 관계자 등 선호도조사를 거쳐 10월 구정조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응모를 원하는 주민은 명칭 제안서를 작성해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또는 북구 평생학습관 내 북구청 교육청소년과를 찾아 제출하면 된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작은 11월 중 북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1인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청소년시설이 되도록 명칭 공모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퇴직자지원센터는 신중년퇴직자를 위한 탄소중립전문강사 양성교육을 개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22일까지 지속가능발전과 ESG이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교육의 중요성, 탄소중립실천 사회적기업 현장학습, 탄소중립 교육 강의 사례 및 교수학습방법, 탄소중립교육 강의 시연 및 평가회 등 6개 강좌로 이뤄진다. 북구퇴직자지원센터 관계자는 "탄소중립전문 지식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신중년 퇴직자들이 인생전환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져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협업기관인 울산교육문화재단 산하 티치포울산 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향후 심화교육 등을 통해 역량을 키운 후 강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 평생학습관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생애맞춤형 특별 강좌를 운영, 5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평생학습 참여 활성화와 다양한 수요 충족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사회초년생 부동산 바로 알기, 화과자 비누 만들기, 행복을 요리하는 남자, 슬기로운 옷장정리 등으로 운영된다. 9월 5일부터 북구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 또는 평생학습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북구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교육청소년과 전화(241-7396)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북구 평생학습관은 평생학습대학 특별과정으로 모-두(do)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9월 한달 동안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 인문학, 행복한 삶을 위한 여러가지 담론, 식물적 낙관-식물이 선사하는 느긋한 낙관 배우기, 커피 인문학-무엇이 커피를 특별하게 만드는가 등 생활에 밀접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강에 관심 있는 북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4일까지 북구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 또는 평생학습관 방문을 통해 수강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강좌일정 등 세부사항은 북구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교육청소년과 전화(241-7396)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갈등과 폭력 등의 사회 이슈가 많은 요즘 여유로운 삶의 자세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며 "행복한 삶을 실천하길 원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