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아트전시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북구는 민선8기 박천동 구청장의 공약사항인 아트전시관 건립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번 용역을 계획했다. 북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북구의 특수성 및 역사성, 문화자원의 현황, 국·내외 전시관 사례조사 등을 추진, 차별화된 전시관 건립 기본방향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또 사업 부지인 호계역사 주변의 입지 여건 분석을 통한 최적의 건축계획을 수립하고, 국·내외 전시 동향, 울산 주요 문화시설과 연계한 전시계획 수립 등을 통한 지속 성장 가능한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문화·관광·경제적 파급효과도 분석해 전시관 건립의 타당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은 "용역을 통해 사업규모나 사업비 등 구체적인 방향이 나오는 대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트전시관 건립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21일 자동차 시트제작&품질검사원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울산시 공모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5월에 이은 추가 교육으로, 1차 교육에서는 수료생 10명 중 8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도 10명이 참석해 재봉기 사용법과 봉제실기 등 200시간의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자동차 시트의 다양화 및 고급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숙련된 자동차 시트 제작 생산 및 품질관리 전문인력이 부족해 지역업체의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동차 시트 생산과 품질관리 전문 인력이 양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퇴직자지원센터는 퇴직자 취업지원과정 탄소중립전문강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티치포울산 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진행하는 것으로, 퇴직자들이 탄소중립강사로 역량을 키우고 강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다. 교육은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교육 이해, 기후환경 국제 동향, 탄소중립 교수학습방법, 탄소중립교육 실현을 위한 강의 시연 등으로 이뤄진다. 교육 희망자는 오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구퇴직자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 9월 7일부터 22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총 20시간 과정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북구퇴직자지원센터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전문강사 수요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퇴직자들이 새로운 진로를 탐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교육 문의는 북구퇴직자지원센터 전...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은 9번째 구립도서관인 강동바다도서관이 9월 1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1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범운영은 오는 31일까지로, 월요일은 휴관이며,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회원 가입과 자료 열람만 가능하며, 대출은 불가하다. 강동바다도서관은 바다 전망이 가능한 도서관이라는 특색을 반영해 휴식과 힐링을 주제로 한 관련 도서를 전시하고, 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강동바다도서관은 1층에는 다함께돌봄센터와 다목적실이, 2층에는 유아 및 어린이자료실이, 3층에는 일반자료실 및 멀티미디어 코너와 사무실이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옥상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쉼터도 마련돼 있다.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 관계자는 "강동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담아 문을 열게 된 강동바다도서관이 지식과 문화, 소통의 허브이자 독서를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체납차량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번호판 영치업무를 지원하기로 하고, 체납차량 데이터와 CCTV 단속 데이터의 융·복합 분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분석을 통해 단순히 주차 차량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체납차량 영치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체납자의 거주지와 CCTV 단속자료 등을 토대로 체납차량의 이동패턴을 분석, 체납차량이 자주 출현하는 지역을 우선으로 영치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체납차량 빅데이터 분석으로 영치업무 효율성이 향상돼 지방세 세수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해 업무에 접목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 진장지구발전협의회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진장동 홈씨씨 인테리어 주차장에서 진장 살얼음 맥주축제를 마련한다. 이번 축제는 진장지구를 알리고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협의회에서 준비한 행사로, 무제한 맥주파티와 함께 무대공연, 경품추첨 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다. 온라인(jjbeer.com)에서 사전 예매하거나 키오스크를 통한 현장구매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1만5천원이다. 축제는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가수 각오빠와 싸이버거, 정희성, 송은정 등의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입장객을 대상으로 진장지구 내 업체에서 준비한 다양한 경품추첨도 진행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진장지구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진장지구를 더 많이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장 살얼음 맥주축제에 많이 찾아와 달라"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와 재단법인 북구교육진흥재단은 9월 25일부터 10월 11일까지 2023학년도 제2차 차오름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저소득층 자녀에만 지급되던 장학금을 올해부터는 성적우수 대학생까지 대상을 확대, 저소득층 자녀는 1인당 최대 400만 원, 성적우수 대학생은 1인당 최대 2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울산 북구에 1년 이상 주소지를 둔 자로,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교육진흥재단 이사회에서 장학생 선발 확정 후 최종 장학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북구 평생학습관 3층 교육청소년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구비서류인 학자금 지원구간 통지서는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을 통해 발급 가능하다. 단, 통지서 발급까지 신청일로부터 2개월 정도 소요되므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으로 미리 신청해야 한다. 구비서류 등 차오름 장학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 홈페이지나 교...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8월 9일부터 28일까지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을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안)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 신축·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주택 63호를 대상으로 조사·산정, 검증된 열람가격으로 최종 결정 가액은 오는 9월 26일 결정·공시된다. 주택가격 열람은 북구청 세무1과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오는 28일까지 의견서를 북구청 세무1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세무1과 전화(241-754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8일 영상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융복합 미디어 쇼 '하모니 오브 라이트'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하모니 오브 라이트'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배경으로 최첨단 조명 기술과 춤이 결합된 옴니버스식 공연으로, LED 조명, 댄서들의 역동적인 안무와 퍼포먼스가 결합돼 최신 공연예술의 진수를 접할 수 있다. 비보이와 스트리스 댄스, 한국 전통춤인 화관무 등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져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으로,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북구공공시설예약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해야 한다. 공연 관람 문의는 북구문화예술회관 전화(241-7350)로 하면 된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을 추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북구는 현재 미역과 쌀, 참기름, 한우 등 6종 13개 상품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북구는 농수산물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서비스 상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답례품을 선정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북구에 사업장을 두고 최근 1년 이상 신청 답례품의 생산 및 판매 실적이 있는 사업체(개인 사업자)가 답례품목을 제안하고, 제안 품목의 공급업체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9월 4일부터 8일까지 북구청 세무1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모집분야는 북구 관광산업과 연계된 체험권·숙박권·상품권·시설이용권, 북구에서 생산 및 공급 가능한 농·축·수·임산물(1차 생산품 기준), 농·축·수·임산물의 가공품, 북구에서 생산한 공예품이나 생활소품 등이다. 답례품 및 공급업체는 북구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9월 중 선정 공급업체와의 약정 체결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송정박상진호수공원 공영주차장 내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북구는 송정박상진호수공원과 북울산역을 찾는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이용객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 입구에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 장애인화장실을 갖춘 남자 및 여자화장실로, 인체감지형 전등 및 환풍기 작동 시스템, 냉난방시스템, 안심비상벨 등을 설치했으며, 예산은 총 7천만원이 투입됐다. 화장실은 배수설비 및 전기공사가 끝나는 8월 중순 쯤 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송정박상진호수공원이나 북울산역을 찾는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물을 관리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가 202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북구는 이번 수상으로 일자리사업비 7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고용노동부는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역의 책임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도입, 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알리고 있다. 북구는 2022년 일자리창출 목표치 7,217명의 113%인 8,148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북구는 미래차 시대 고용안정과 산업전환 지원, 대기업과 중소기업 동반 성장 도모, 청년 창업활성화와 강소기업 발굴·성장 지원, 퇴직자 일자리 지원 강화,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미래차 시대 고용안정과 산업전환 지원을 위해서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 신설 TF팀을 운영해 공장 건립을 지원했고, 미래차 전환에 따른 일자리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동반 성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