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9일 '북구청과 손 JOB GO!'를 슬로건으로 일자리박람회를 열었다. 박람회에는 프로그램 개발자, 선박엔진제조, 변압기 제조 등 제조업부터 청소, 요양보호사 등 서비업까지 2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일자리 상담과 면접을 진행했다. 특히 자동차산업·제조업 분야 취업자를 위한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조선업 입직자 정착지원금 제도,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을 안내해 구직자들에게 도움을 줬다. 또 면접정장 무료대여, 면접 헤어 및 메이크업 지원, 증명사진 무료 촬영,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을 원스톱서비스로 지원하는 청년 일드림패키지 사업과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 소개 등 청년 구직자를 위한 안내도 이뤄졌다. 울산 북구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일자리박람회를 비롯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구직 및 구인 관련 문의는 북구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전화로 하면 된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필수연계기관 및 청소년 관련 업무 유관기관 종사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안전망 유관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8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안전망사업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게임과몰입 청소년 상담기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인문학 특강, 위기청소년 지원 우수사례 발표 등 기관 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북구 청소년안전망팀은 올해 5월까지 필수연계기관과 협력기관의 노력으로 발굴된 위기청소년 135명에게 의료와 학업, 경제적 지원 등 맞춤형서비스를 연계·지원하고 있다. 또한 심리정서집단 프로그램, 가족관계 개선프로그램, 가족상담 지원 등 청소년뿐 아니라 가정의 위기관리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기관별 협력체계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으로 탄탄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퇴직자지원센터에서는 4기 영상인생소개서 교육과정에 참여할 퇴(구)직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모집일정은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고 모집대상은 중장년 퇴(구)직자 남녀 20명 내외이다. 교육장소, 교육장비는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지원받는다. 교육내용은 스마트폰 영상촬영법과 인터뷰 촬영 등을 통해 영상인생소개서를 제작해보는 것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퇴직 및 재취업을 준비하는 퇴(구)직자가 퇴직 전후의 삶을 반추하면서 자신의 강점을 찾고 직무경력과 경험을 통해 핵심역량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런 시간을 통해 퇴(구)직자의 주도적인 생애진로설계를 지원하고 퇴직자 영상자서전모임인 U-story 커뮤니티 활동과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 및 미디어 장비 활용법 등을 통해 미디어 활동가로서도 진로컨설팅하고 영상자기소개서를 활용 차별화된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교육진행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화, 금...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보건소는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해 오는 8일과 15일 2차례 북구 공공산후조리원에서 도담도담 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강사가 적절한 훈육법에 대해 강의해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북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보건소 전화(052-241-8142)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부모와 부모를 위해 전문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제2회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열고, 청소년안전망 하반기 주요사업 보고와 함께 고위기 청소년 사례 공유 및 개입 필요사항 등을 25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기만료로 재구성된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위원장도 선출했다. 북구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찰서, 보호관찰소, 강북교육지원청 등 필수연계기관을 비롯해 총 16개 기관 20명의 청소년 관련 실무자 중심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기관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탄탄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만 원, 포상금 400만 원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등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재난관리평가를 실시, 기관의 책임성과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평가는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 총 5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북구는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계획 확대,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 담당자 전문교육,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등 대비와 대응, 복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226개 시·군·구 중 북구를 포함해 66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대응체계로 주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0일 기획공연 '저녁을 닮은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진행하는 '저녁을 닮은 음악' 시리즈로, 클래식과 국악의 조화로 자신들만의 색깔 있는 음악세계를 펼치고 있는 연주단체 '비아트리오'가 출연한다. 비아트리오는 한국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2011년 세계적 명성의 음악 페스티벌인 '글레스톤베리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연주단체다. 이번 공연에서는 '섬집아기', '쎄쎄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동요를 비아트리오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엮어 선보인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동요'를 주제로 아기자기하면서도 수준높은 연주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음악을 즐기는 시간을 가져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석 무료 입장이며, 북구공공시설예약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해야 한다. 북구문화예술회관의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희망복지지원단은 22일 중산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울산가족상담소가 함께 참여해 가족상담도 진행, 주민 복지접근성을 높였다. 북구는 지난 2012년부터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해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안내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공공기관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체감도를 높여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다음달 30일까지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중 공적자료가 변경된 1천 759가구를 대상으로 사회보장급여 적정성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확인조사에서는 재산 및 금융재산 변동사항에 대해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금융기관 등에서 최근 갱신된 공적자료를 제공받아 이를 토대로 수급자의 수급자격 및 산정 등에 반영한다. 조사와 더불어 기초생활보장 사업군 내에서 추가로 수급 가능한 보장을 발굴하고 안내해 사회보장 안전보호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확인조사 결과 급여감소·보장중지가 예상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본인사실 확인과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고의나 허위신고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중지, 급여환수 등의 조치를 취한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희망복지지원단은 18일 중산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울산가족상담소가 함께 참여해 가족상담도 진행, 주민 복지접근성을 높였다. 북구는 지난 2012년부터 찾아가는 이동희망복지지원단을 운영해 맞춤형 상담과 서비스 안내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공공기관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체감도를 높여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동해남부선 폐철도 교량 보행공간 조성을 위해 교량 보수공사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북구는 철도 폐선부지 활용사업으로 중산천·이화천·약수천·매곡천 폐철도 교량에 보행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보수공사는 교량의 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수가 필요한 구간에 대해 표면과 단면보수 등을 시행,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공사에는 구비 1억원이 투입된다. 북구는 보수공사가 마무리되는 교량부터 순차적으로 난간 및 데크를 설치해 보행공간을 조성해 갈 예정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폐철도 교량 보행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오는 22일까지 청년 일자리창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제조 기술창업 전 분야로, 미래차·드론·자율주행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를 우선으로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만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10명으로, 30% 내에서 만 40세 이상 중장년 퇴직자도 참여 가능하다. 이번 청년 일자리창출사업에서는 '북구 청년 제조창업기술학교'를 운영해 마케팅과 특허, 세무 관련 창업기초교육과 함께 3D프린터, 레이저커터를 활용한 시제품을 제작하는 제품화캠프, 디자인 씽킹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교육을 수료하고 울산시 내 사업자 등록을 완료한 참여자는 창업 아이디어 심사 후 최대 1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디어와 기술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북구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