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12일부터 열리는 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에 북구 관광홍보관을 설치하고, 북구 관광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관광홍보관은 '인생사진! 여기어때?'를 주제로, 북구 주요 관광지인 북구12경을 여행하며 담은 관광사진전 수상작으로 꾸며진다. 또 기념품과 특산품을 전시하고, 북구 12경 관련 촬영 소품과 함께 인생사진 남기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북구 관광SNS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해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북구는 또 축제와 연계한 팸투어도 진행해 북구의 매력을 알린다. 인플루언서와 블로거, 여행업계 관계자 등을 초청해 축제 현장과 함께 북구의 산림과 해양 관광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북구의 숨은 관광자원을 찾아내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북구의 매력을 더 많이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취업준비 여성을 위한 미니매칭데이를 10일 열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날 미니매칭데이에는 2023년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직업훈련생 및 경력단절여성 등 30여 명의 구직자가 참석해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미니매칭데이에서는 삼산요양보호사교육원, 옥선재가복지센터 등 4개 업체가 대면면접을 진행했으며, 사회복지사 2명, 간호조무사 1명, 재가요양보호사 3명 등 6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여성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준비교실 무료교육, 취업상담, 직업훈련, 취업연계, 구직자 사후관리 등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첫 본회의를 열고, 2022년 사업 성과와 올해 노사민정 사업 계획 심의 등을 9일 진행했다.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 신설 등 지역 주력산업 패러다임 변화 대응을 위해 올해 노사민정 협력 사업을 노사민정 협력 인프라 강화, 지역 고용 일자리 창출, 차별없는 노사상생 문화 정착, 지역사회공헌 4개 분야로 나눠 22개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노사민정 협력 인프라 강화를 위해 노동특보 중심의 현장소통을 통한 지역갈등 해결, 클리어 노사민원센터 운영, 관내 산업단지 중소기업 현장방문 등을 추진한다. 또 지역 고용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운영, 구인·구직 채용박람회 개최, 경영안정자금 지원 및 중소기업 기술혁신지원사업, 스타 비즈니스센터 운영, 부품사 기술전환 지원사업, 희망 JUMP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 및 청년 창업 일자리 창출, 자동차 시트제작·전기자동차 정비 실무...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청년 소셜리빙랩 청년연구단 5개 팀을 선정하고,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 소셜리빙랩 사업은 청년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보고 청년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이를 해결할 정책방안을 발굴해 가는 일련의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정과제는 북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울산숲 활성화', '진장쇼핑몰 활성화' 등이다. '플러그 인 사운드' 팀은 울산숲 활성화를 위한 로고송 및 홍보영상 제작을, '위드 포레스트' 팀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경험 만들기를 주제로 울산숲에서 숲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및 아카이빙 전시까지 진행하게 된다. '청년거점공단 추진단' 팀은 지난해 추진한 북구 청년의 활동공간에 대한 의견수렴 연구 조사에 이어 올해 진장디플렉스 내 조성될 청년거점공간을 비롯한 진장쇼핑몰 청년거점 활성화를 주제로 워크숍 및 성과공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춘문화 기획단' 팀은 폐역된 호계역 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5월 기획전시로 오는 9일부터 26일까지 북구 강동 지역에서 삶을 일궈 온 여인, 어머니, 해녀의 모습을 담은 미술작품 전시 '강동(江東)의 여신(女神)'을 마련한다. 이번 전시는 울산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희숙 작가의 작품전으로, 강동 지역의 환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 미디어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강동누리길과 해파랑길 10코스 내 어촌마을에서 돌미역이나 해산물을 채취하며 살아온 해녀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과 그들의 삶을 담은 영상 미디어 작품을 소개한다. 양희숙 작가는 "바다의 여인으로 자연의 흐름과 이치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그들의 삶은 자연과 우주에 깃든 모든 생명체의 근원과 귀의처가 되어 왔다"며 "세상의 모든 생명체를 품는 아름답고 성스러운 그들의 모습을 강동의 여신(女神)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 입장이며, 전시 관련 문의는 북구문화예술회관 전화(052-241-7356)...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5월 한 달 동안 찾아가는 한글교실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수업을 운영해 학습흥미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달 한달 동안 8개 동 10개 반 한글교실에서는 문해교육뿐만 아니라 약밥 만들기, 천연화장품 공예 체험 등 특별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교육 흥미와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 찾아가는 한글교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이 문해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덜고, 정서적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평생교육으로, 북구는 매년 무료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지역 내 66,656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8일 결정·공시한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6.7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북구청 홈페이지와 일사편리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북구청 민원지적과 방문 또는 유선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은 28일부터 5월 30일까지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북구청 민원지적과로 방문하거나 일사편리 시스템, 우편, 팩스(052-241-7592)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까지 처리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가속화 등 복지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복지정책 수립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북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보장 관련 종사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 복지정책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은 고용·문화·노인·건강 4개 주제로 발제자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주)좋은일자리 박재민 대표가 북구의 산업변화와 고용전망에 대해 발표했고, 울산연구원 김광용 연구위원은 문화 복지도시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했다. 또 울산노인보호전문기관 남정주 관장은 고령화시대 노인의 안전한 삶을 위한 노인복지 정책 방향을, 울산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최은진 교수는 생활습관으로 지키는 혈관건강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은 춘해보건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순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따른 북구의 노력과 사회보장과 관련한 논의 및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은 "포럼을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바탕...

울산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지원단 회의를 열고, 학교부적응 및 학업중단 청소년 조기 발견, 위기청소년 지원 및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을 25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구 청소년안전망 사업 안내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요사업 안내,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학교지원단은 북구 지역 초·중·고등학교장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학교부적응·학업중단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연계하기 위한 지역사회청소년안전망 체계 중 하나다.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북구청, 학교지원단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교부적응 및 학업중단 청소년, 긴급 상담 개입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위기상황에 맞는 개입과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홈페이지에 '맵갤러리 서비스' 메뉴를 개설해 주민들이 다양한 지역의 정보를 지도상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고 24일 밝혔다. 맵갤러리는 공공데이터와 위치정보를 활용해 만든 지도로, 텍스트 형태의 공공데이터를 시각화된 정보로 재가공해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지도는 어린이, 관광, 공공문화시설, 숙박업소, 문화재, 공공체육시설, 무인민원발급기, 재난안전, 일자리지원, 용도지역, 반려동물 등 총 18개 주제다. 개별적으로 검색해 찾아봐야 했던 어려움이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도 상 아이콘을 클릭하면 연관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지도의 경우 어린이병원, 키즈카페, 어린이도서관, 놀이터, 어린이집 등의 위치, 운영시간, 전화번호 등의 정보가 지도상에 한눈에 표시된다. 재난안전지도의 경우에는 침수취약도로, 산사태 취약지역, 한파쉼터, 지진옥외대피, 무더위쉼터, 지진해일대피 등 재난 취약지역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 청년창업지원센터는 5월 17일까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시설은 제조공간 1곳, 사무공간 5곳(단독형 1, 공유형 4)이며,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 업종의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울산 지역 청년 예비창업자, 창업 후 7년 미만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퇴직자 등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경우에도 모집시설의 30% 이내에서 신청을 받는다. 제조공간은 수소·전기차, 튜닝 등 (미래)자동차 분야 창업기업이 우선 모집 대상이다.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제공하며, 시제품 제작·특허인증 등에 사용 가능한 사업화 자금, CEO 창업 특강, 맞춤형 컨설팅, 메이커교육 등 전문 창업지원 서비스도 지원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창업가는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전화(052-2...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5천125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제211회 북구의회 임시회에 상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북구는 제1회 추경예산안으로 339억4천97만 원을 증액한 5천125억1천390만 원을 편성했으며, 이는 2023년 당초예산 4천785억7천293만 원보다 7.09% 늘어난 금액이다. 주요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예산으로 중산스포츠타운 조성사업 28억 원, 호계역 공원 조성사업 20억 원, 호계동 팔팔장 여관 일원 소방도로 개설 10억 원, 가대동 경로당 신축 8억3천519만 원, 송정동 행정복지센터 증축 3억6천만 원, 폐철도 교량 보행공간 조성사업 3억5천만 원, 신명동 등의 파제벽 보강공사 2억7천500만원 등이다. 또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으로 공공근로사업 3억1천139만 원, 노인일자리사업 3억9천8만 원, 중소기업 기술혁신 지원사업 1억원을 증액 편성했고,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