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20~39세 지역 청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AI를 활용한 직무 분석, 자기소개서 및 면접 준비 방법 등을 다뤘으며, 향후 청년 및 중장년층 대상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친환경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 단가를 대폭 인상했다. 총 예산을 4억 3천만 원 증액하고, 급식 한 끼당 지원 단가를 44% 인상하여 지역 농산물 우선 구매를 통해 급식 질 향상과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울산 중구가 '구루미길 보행데크 설치 사업' 현장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안전도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의견을 나눴습니다.

울산음악창작소가 '2026 음원 제작 지원사업' 및 '2026 공연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음원 제작 지원에는 싱글 4팀, 미니앨범 1팀이 선정되었으며, 공연 지원에는 '음악누리 플레이온' 15팀, 해외 교류 공연 2팀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지역 음악인들은 음원 발매, 쇼케이스, 해외 공연 등 다양한 기회를 얻게 된다.

울산 중구가 자녀 양육 가정의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지원 가구 수를 늘리고 가구당 최대 지원 금액을 두 배로 인상하여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종가5길 우회전 차로 신설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교통 흐름 개선 효과와 보행자 안전을 확인했다.

울산 중구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주요 가로수길 벚나무 2,035그루에 대해 벚나무모시나방 유충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벚나무모시나방 유충은 벚나무 잎을 갉아 먹고 불쾌감을 유발하며 도시 경관을 훼손하는 돌발해충으로, 중구는 전용 약제 살포와 함께 병해충 방제기동대를 운영하고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지속적인 방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충 발생 시 2차 방제도 실시하며, 10월까지 가로수 병해충 방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이 4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생 대상 국가유산 교육 프로그램 '600년의 역사, 병영으로 잇다'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복권 기금 지원을 받아 지역 역사와 인물에 대한 교실 수업 및 현장 답사를 포함하며,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애와 한글 보급 운동 등을 다룬다.

울산 중구가 빅데이터와 드론 열화상 기술을 결합하여 에너지 취약 구역의 노후 주택을 진단하고, 이를 통해 에너지 사각지대를 발굴 및 해소하는 전국 최초의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데이터와 연계하여 취약계층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고, 향후 진단 데이터를 활용한 표준 모델 개발 및 체계적인 주거 복지 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와 울산뉴스넷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정보 제공 및 취재 지원을, 울산뉴스넷은 객관적 보도를 통한 복지 정보 소개 및 공익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이 이용자들과 함께 소방 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한글교실 수강생, 문화관광해설사, 직원 등 14명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요령, 119 신고 방법, 응급 상황 대처법,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외솔기념관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자체적으로 소방 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재즈 오디세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봄에 실려온 목소리'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재즈 보컬리스트 김유진과 그녀의 퀸텟이 봄에 어울리는 곡들을 선보이며, 라디오 진행자 정윤지가 해설을 맡아 재즈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