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여행스케치, 기억을 그리다' 주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주민 동아리 '울산 여행스케치' 회원 9명의 도심 풍경화 및 수채화 작품 70여 점을 선보이며, 주민 작가들이 직접 전시 운영에 참여하여 소통형 전시를 만들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4월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기후환경 교실'을 운영하며, 어린이집, 학교, 복지관 등에서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첫 교육은 울산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이 독서 문화 확산과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이용자들로부터 '독서 명언'을 추천받는다. 선정된 명언은 도서관 포토존에 1년간 게시되며, 추천자에게는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 혜택이 주어진다. 접수는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울산 중구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중구청사 등 30개 공공시설의 조명을 소등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녹색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중구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2026년 종갓집 중구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다양한 놀이, 체험, 무대 행사와 함께 가족 안전 119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브롤스타즈 e-sports 대회 참가자는 사전 신청해야 하며, 행사 당일 선착순 500명에게 과자 선물 상자가 제공된다. 우천 시에는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다목적체육관으로 장소가 변경된다.

울산 중구가 지역 평생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원어민 정원 모임(가든파티)' 특별 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밴드 공연, 영어 퀴즈, 회화 미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에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1인당 최대 60만원의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1차로 4월 27일부터, 일반 주민은 2차로 5월 18일부터 지급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울산페이로 받을 수 있으며, 울산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울산 중구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3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연 매출 2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0만 원 한도 내에서 카드 매출액의 0.4%를 지원하며, 7월 중 신청을 받아 8~9월 지급 예정이다. 저매출, 청년, 장기 운영 사업자를 우대하며 1,000명 이상 수혜를 예상한다. 중구는 이 외에도 경영안정자금, 임차료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양유업 울산서부가정대리점이 '건강+안부 우유배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우유를 정기적으로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양유업 울산서부가정대리점이 '건강+안부 우유배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 30세대에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신속한 조치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4~36개월 영아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언어발달 점검 및 이해하기'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영유아 언어발달 검사(SELSI) 개요와 발달 과정 설명, 검사를 통한 아이 발달 수준 점검 및 궁금증 해소 시간을 가졌다. 오는 23일에는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언어발달 증진 상호작용 방법 등을 다루는 2회차 교육이 이어진다.

울산 중구가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해 4월 20일부터 10월 말까지 도로 살수차 2대를 투입하여 주요 간선도로 9곳에 주 5회 살수 작업을 실시한다. 총 1억 1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미세먼지 경보 발령 등 기상 조건에 따라 운영 횟수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