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중구평생학습관 야외학습장 '배움의 뜰'을 활용해 인문학 강좌, 지역 대학 연계 강좌, 체험형 일반 강좌, 동아리 활동 등 다채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나선다. '배움의 뜰'은 잔디광장, 덱 계단, 전시 벽 등을 갖춘 458㎡ 규모의 열린 학습공간으로, 지역 축제 및 행사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가 중구청소년센터, 중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와 지역 청소년 건전 육성 및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중구가 종갓집 정책자문단 교통환경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삼일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정원문화 확산 행사, 외식업 위생 개선, 스마트 재활용 수거기 운영, 부동산 무료 상담소 운영 등 교통·환경 분야 주요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와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수요 기반의 평생교육 모델을 발굴하고, 성인 학습자 연계 운영 및 지역 맞춤형 학습-고용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저소득 1인 가구 60명에게 '우리동네 착한 생활카드'를 지원한다. 이 카드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달 5만 원씩 총 20만 원이 충전되며, 지역 내 44개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업소주는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특이사항 발생 시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울산 중구가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 회의를 통해 문화예술업종 임차료 및 행사비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기반 강화 및 문화의 거리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 보호자와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 영화 인문학' 교육을 진행했다.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을 감상하며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 및 휴식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울산 중구의 일상을 안전·스마트·상생으로 바꾸는 고객만족 공단'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함께 5대 핵심 가치를 담은 신 경영전략 체계를 선포했다. 이번 전략은 ESG 경영과 AI·AX 등 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주민들의 일상 변화를 목표로 한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가 '2026 우리 동네 무해한 일상' 휴대전화 사진 공모전을 4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개최한다. 주민들의 일상 기록 및 공유를 위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 축제, 골목길 풍경 등 평온한 순간을 담은 사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상작 20점은 6월에 선정되어 치킨·커피 교환권 등을 증정하며, 7월에는 출품작 전체를 전시하고 수상작은 영상으로도 제작해 상영 및 게시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우정혁신도시 내 6개 공공기관과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정보를 공유하고, 녹색생활 실천 홍보 및 지역 생태계 보전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년 제2차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에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일상탈출, 태화강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축제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올해 축제는 용선 체험, 수상 패션쇼, 수상 요가, 승마 체험, 외국인 가요제 등 신규 프로그램과 함께 큰 줄당기기 방식 변경, 다양한 마당별 특색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찾아가는 영유아 발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문 상담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놀이 행동, 상호작용 등을 관찰하고 부모에게 맞춤형 상담과 보육 지도 전략을 제공한다. 오는 10월까지 지역 내 10곳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