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영유아 대상이던 '북스타트' 사업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확대하고, 연령별 맞춤 책 꾸러미를 지원한다. 4월 12일부터 도서관에서 책 꾸러미를 배부하며, 첫날에는 '책놀이 특강'도 운영된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중구문화대학 개강식을 갖고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특강을 시작했다. 올해로 15년차를 맞은 중구문화대학은 인문학, 역사,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노래교실 및 명사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강연은 역사 전문가 썬킴의 '재벌과 부자들의 역사' 강연으로 시작했으며, 앞으로 김경일 교수, 김범준 물리학자, 박준영 변호사, 김희진 신경과 의사 등이 강연에 나선다. 참여 희망자는 중구평생학습관에 문의하면 된다.

울산 중구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이안심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빅데이터 기반의 'e아동행복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위기 징후 아동 가구를 발굴하고, 아동학대 예방 안내문과 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여 아동의 안전을 확인한다. 사업 운영에 앞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표고버섯 재배 배지를 제공하는 '버섯 팡! 수확 톡!'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강한 먹거리 가치 체험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5월에는 온라인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위생·방역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맞춤형 위생 진단, 방역 서비스, 위생 물품 지원 등을 포함하며, 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80곳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4월 24일까지 중구청 환경위생과에서 받는다.

울산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계절 변화와 사회적 요인으로 자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건강 안내 꾸러미' 600개를 배포한다. 꾸러미에는 위기 지원기관 정보가 담긴 자석 전단과 종량제 봉투 등이 포함되며,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정신건강 고위험 위기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심리적 어려움이나 위기 상황 시 24시간 상담 전화(☎109, ☎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화신환경㈜가 울산 중구청을 통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로 전달되어 장애인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화신환경㈜ 대표이사와 본부장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롯데이네오스화학㈜이 어린이날을 맞아 680만 원 상당의 롯데제과 과자 400상자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울산 중구와 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이 지역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 계획 수립을 위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서비스원은 4월부터 9월까지 제5기 계획 평가 및 제6기 계획 수립 연구를 진행하며, 중구는 용역 결과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9월 중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학성동에서 '2026 학성동 봄소풍 축제'가 4월 5일 학성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다양한 문화 공연, 체험 행사, 먹거리 장터 등이 마련되어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울산 중구 다운동에서 열린 '제13회 아름다운 십리 벚꽃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다양한 체험 행사, 공연,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과 함께 벚꽃길 걷기 스탬프 투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울산 중구 약사동에서 열린 '2026 약사벚꽃축제'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존 운영, 다채로운 문화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아름다운 벚꽃길 야경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