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신고등학교가 협력하여 '희망 텃밭, 나눔 한상'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중구청장, 각 기관장 및 학생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2026년 하반기(7월 1일~12월 31일) 별빛마루(전시)와 함월홀(공연)에 대한 정기 대관 신청을 4월 6일부터 21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6월 초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린피트니스 중구점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버팀목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금은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태화동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구역 내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 및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최대 90%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단독·다가구주택은 최대 720만 원, 다세대·연립주택은 최대 450만 원까지 지원하며, 임대인·임차인 간 상생 협약 체결 시 자부담률 완화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중구청 도시과에서 받는다.

울산 중구가 3억 원을 투입해 8개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 도막 포장 및 방호 울타리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는 '2026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태화초등학교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하며, 도막 포장은 미끄럼 방지 및 시인성 향상 효과가 있다.

울산 중구보건소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유해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동(洞) 방역사업을 추진한다. 발대식을 갖고 14개 방역반을 편성하여 친환경 살충제를 사용, 모기, 파리, 바퀴벌레 등을 박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이 개관 1년 5개월 만에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편리한 시설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특히 어린이 대상 공간과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정기 문화공연 '모락(樂)모락(樂)'과 '도서관 주간' 기념 행사 등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용객 증가에 발맞춰 주차장 조성도 추진 중이다.

울산 중구가 울산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보조금 6,5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중구는 상담챗봇 활용, 개별주택가격 통지문 전자열람 전환, 관외 고액 체납자 징수 독려 등 차별화된 시책과 납세자 권익 보호 노력을 인정받았다.

울산 중구가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모사업 현황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과 함께 조별 사업 아이템 발굴 및 전문가 상담이 진행되었다. 중구는 지난해 29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41억 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공모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초등학생 대상 독서·AI·코딩 연계 강좌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인문학 소양과 논리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함양을 목표로 한다.

울산 중구가 황방산 생태계 보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황방산 생태보호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배롱나무, 목수국, 아나벨수국 등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생태 정원을 조성했다.

울산 중구가 사회적 고립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위기가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중구형 복지 안전망'을 강화한다. 위기가구 조기 발굴, 내실 있는 사후관리, 정서적 유대감 형성의 3단계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며, 다양한 신고 채널 활성화, 모바일 행복e음 시스템 도입, 복지 담당자 교육 강화, 맞춤형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