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 활동 및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공단 임직원과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농축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범양기업 후원으로 다문화가족 60세대를 대상으로 학성새벽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한국의 명절 문화를 배우고 이중언어 능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울산 중구가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를 입었던 태화시장 일원의 재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태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핵심 시설인 태화시장 배수펌프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598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8,500㎥ 규모의 저류조와 대형 펌프를 갖추고 있으며,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이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학문 활동 및 한글 보급 운동 관련 자료 수집을 위한 '유물 기증 운동'을 연중 상시 추진한다. 기증 대상은 저서, 광복 이후 한글 교과서, 사전류, 방언 자료, 독립운동 기록 등이며, 개인 창작 미술품은 원칙적으로 제외되나 관련성이 인정되면 심의를 거쳐 수집될 수 있다. 기증자에게는 증서와 감사패가 수여된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마련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김영길 구청장은 직접 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태화종합시장에서 물가 안정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상인과 방문객에게 가격·원산지 표시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을 당부했으며, 1월 29일부터 2월 18일까지 물가 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불공정거래 행위를 지도·단속한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순회하며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직접 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울산 중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활센터가 '건강드림, 행복드림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고독사 위험 가구에 밑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증진하는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활용한다. 홀몸 어르신 및 중장년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밑반찬 배달 및 안부 확인이 이루어진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중구 지역 공영주차장 23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재래시장 인근 8곳, 노상 및 소규모 14곳, 중구청사 부설주차장 1곳이 포함된다. 다만, 도심 대형 공영주차장 5곳과 울산종갓집도서관 부설주차장은 장기 주차 방지를 위해 유료로 운영된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구역전시장, 학성새벽시장, 우정전통시장, 태화종합시장에서 진행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울산 중구는 태화강 일대에서 겨울철새 생태 탐조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결합한 '철새와 눈맞춤, 탄소와 발맞춤' 행사를 개최했다.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철새 탐조, 스마트폰 사진 촬영, '나만의 철새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 다짐 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과 환경 보전의 가치를 배우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울산 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시행계획 확정 및 보호 대상 아동 지원 방안 심의·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