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올해부터 출산 가정에 출생아 1명당 10만 원 상당의 출산 축하용품 구입 포인트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 및 중구 출생 신고를 하고,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출생일 한 달 전부터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가정이다. 신청은 출생일로부터 3개월 안에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며, 포인트는 지급일로부터 3개월 안에 사용해야 한다.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 설 명절을 맞아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라면 100묶음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울산 중구, 동천강변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지역 주민 100여 명 참석, 지역 교통 편의 증진 기대.

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떡마루 성안점이 '사랑나눔 냉장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안동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식품과 공산품을 배부하는 나눔 공간을 운영하며, 떡마루 성안점은 직접 만든 떡을 후원할 예정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국제결혼가족 자녀의 학습 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다(多)그루 공부방'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1~4학년 대상 국어, 영어, 로봇과학 수업과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이 제공되며, 1월 3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가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 회원 표창과 안보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울산 중구가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서 개와 고양이를 동반할 수 있으며, 위생 및 안전 관리 기준 준수가 필수다. 음식점은 사전 검토 신청 후 시설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받아야 한다.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가 2026년 축제 기본 추진 방향과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단오와 연계하여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위원회는 축제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계획을 밝혔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1월 28일 운영자문위원회를 열고 2025년 운영평가와 2026년 운영계획을 심의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제1차 중구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사업의 2026년 실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촉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고령·장애인 등에게 의료, 돌봄, 건강관리, 주거,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중구형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본 사업은 오는 3월 시행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직 단념 및 자립 준비 청년 10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또래 지원단'을 운영하여 사업 홍보 및 취약 청년 발굴에 나선다.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사후 관리가 지원된다.

울산 중구가 태화강국가정원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새터공원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1층 규모의 주차장을 건설하며, 올해 12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