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아트 온 스크린' 시리즈의 일환으로 프랑스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현대무용 <플레이>를 1월 27일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무료 상영한다. <플레이>는 알렉산더 에크만 안무의 파격적인 현대무용으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울산 중구보건소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을 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완화한다. 월 최대 3만 원, 연 최대 36만 원을 지원하며, 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울산 중구가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주거 취약계층에게 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모집한다. 사업 대상 빈집 소유자에게는 최대 5,000만 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며, 5년간 월 5만 원의 임대료를 받고 운영하게 된다.

울산 중구청장이 결재판을 들고 기다리는 대신 사업 부서를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결재하는 '찾아가는 현장 결재'를 시행한다. 이는 직원 업무 부담을 줄이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김영길 구청장은 9개 부서를 방문해 21건의 결재안을 검토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는 앞으로도 이 제도를 수시로 운영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활기찬 조직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월 색다른 주제로 '책 추천 전시(북 큐레이션)'를 운영한다. 1월에는 '기분 좋은 새해', '병오년, 말과 함께 힘차게 출발!', '올해의 나는 올해의 내가 만든다'를 주제로 도서를 전시하며, 2월과 3월에도 다양한 주제로 북 큐레이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나간 전시 도서 목록은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중구가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이용 기준을 강화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완속 충전 구역 주차 허용 시간이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줄고, 100세대 이상 아파트에서도 충전 구역 주차 시간 초과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중구생활개선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20세대에 즉석 떡국 20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메탈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산동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200만 원을 중구청에 전달했다. ㈜한국메탈은 1981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울산 제9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김문옥 씨가 중구청에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25세대에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김문옥 씨는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김영길 중구청장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울산 중구는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참여자 선발 기준, 임금, 근로조건, 세부 사업 추진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경계의 진동 : 시간의 궤적, 경계를 넘어선 울림' 주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초동미술회 소속 작가들의 한국화, 옻칠화, 유화, 디지털 소묘 등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 18점을 선보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울산 중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와 여성의용소방대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10세대에 각 2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후원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의용소방대는 지역 안전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