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소상공인의 노후 간판 교체 및 신규 간판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아름다운 간판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4천만 원의 기금으로 지역 내 40개 업소에 간판 설치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하며, 특정 구역 및 시범구역 업소는 설치 비용의 50%, 그 외 지역 업소는 교체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신청은 1월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중구청 건축과에서 받는다.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야쿠르트 신복점이 '어르신 요구르트 지원 배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1인 가구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매주 요구르트를 배달하며,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지원한다.

울산 중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주차장, 주민 쉼터 등 편의시설을 조성하며, 올해 4억 4천만 원으로 약 10동의 빈집을 정비할 계획이다. 빈집 소유주가 3년 이상 공공용지 활용에 동의하면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며, 철거가 시급한 빈집은 1년 활용으로도 전액 지원한다. 단순 철거 시에는 소유주가 철거비의 10%를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중구청 건축과에 접수하면 된다.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니어클럽이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활용해 고독사 우려가 있는 중장년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시니어클럽 참여자들이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신청 시 1년 치 세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중구청 환경위생과 방문 또는 전화, 위택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미납 시 연납 신청은 자동 취소된다. 차량 양도·폐차 시 보유 기간 이후 세금 환급도 가능하다.

울산 중구가 제5기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5명의 기자단은 오는 12월까지 중구의 주요 행사, 정책, 명소 등을 SNS에 공유하며 지역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울산 중구, 1월 9일부터 20일까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행사 개최. 김영길 구청장, 주민들과 새해 덕담 나누고 현안 및 건의사항 청취하며 구정 운영 방향 설명.

㈜안전제일기술원이 중구청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전달된 상품권은 저소득 계층 30명에게 각 1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금오디자인랩이 중구청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전달하며 저소득 계층 20명에게 각 10만 원씩 지원한다. 실내 건축공사 전문 기업인 금오디자인랩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비씨디커피(BCD COFFEE)가 울산 중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계층 10명에게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비씨디커피는 앞서 라면 기부와 정기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계층 10명에게 각 2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회는 건전한 광고 문화 조성과 더불어 꾸준한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신규 임용 직원 12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환영 편지, 업무 도장, 사무용품, 생활용품, 탁상달력, 복무 및 복지 안내서 등이 담긴 '첫걸음 꾸러미'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