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성식육점을 제86호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대성식육점은 앞으로 매월 3만 원을 기부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 중구치과의사회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중구치과의사회는 1997년 설립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울산 중구, 2025년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및 정기회의 개최. 청년정책 심의·조정 기구인 위원회는 신규·재위촉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청년정책협의체 성과 공유회 개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중구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울산 지역 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이며, 중구는 2년 연속 종합청렴도 등급 상향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평가는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 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중구는 특히 내부청렴도와 청렴노력도에서 전국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구는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기본 조례' 제정, 간부 공무원 참여 확대, 직원 체감형 청렴 시책 발굴·추진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S-OIL 울산복지재단이 중구 저소득 가정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했다. 해당 상품권은 지역 내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S-OIL 울산복지재단은 2005년부터 중구와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울산 중구청은 12월 23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하고 다회용 컵 사용을 독려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일회용품 없는 날'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 표창과 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중구는 지난 5월 7일 재난안전상황실과 번영교 하부도로에서 풍수해 토론기반형 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초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울산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새벽 시간 차량 절도 미수범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관제요원이 수상한 남성을 포착해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신고 접수 11분 만에 용의자를 검거했다.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지역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중구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야쿠르트 병영점이 취약계층 1인 가구 우유배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주 3회 우유를 배달하며 건강 증진 및 안부를 살피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긴급 구호 조치를 지원한다.

울산 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이 오는 12월 25일 '2025년 크리스마스 기획행사'를 개최한다. 체험관 1층에서는 손난로, 안경, 가방, 쥐불놀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2층에서는 제기차기, 딱지치기, 낚시 놀이 등 미션 완수 시 선물을 증정하는 놀이 행사가 진행된다.

울산 중구가 동천강변에 동천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총 86면 중 73면이 공영주차장으로 활용되며, 12월 31일까지 무료 시범 운영 후 내년 1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울산 중구가 2023년 한 해를 빛낸 '구정 으뜸시책 5'를 선정해 발표했다. 1위는 전국 최고 수준의 그물 모험시설을 갖춘 '입화산 아이놀이뜰 공원 조성'이 차지했으며, 2위는 태화시장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태화 배수펌프장 건립', 3위는 '번영로센트리지 주민 재산권 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이 선정되었다. 또한, 중구청 로비에 '커피생각 2호점'을 개설한 '주민 개방형 쉼터 조성'이 4위, 울산 최초로 신축 개관한 '중구가족센터'가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