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는 12월 19일 2025년 통장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피에로 음악대 공연과 고익준 대표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통장은 구정 홍보, 주민 여론 수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중구자율방범연합대가 제2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모범대원 표창 및 우수 방범대 선정 기념 리본 전달식을 가졌다. 지역 안전 증진 방안 논의와 함께, 연합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15세대에 각 20만 원씩 전달될 후원금 300만 원을 중구청에 전달했다. 협회는 1998년 설립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울산 중구에서 열리는 제19회 성남동 눈꽃축제가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젊음의거리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이스 성남동'을 주제로 인공눈 연출, 눈사람 체험장, 팝업 스토어, 다양한 공연 등이 펼쳐지며,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형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병영새마을금고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를 통해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 250세대에 1,100만 원 상당의 김장 김치 250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병영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향교와 명륜회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세대에 각 25만 원씩, 총 150만 원의 후원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라온가든스케이프가 울산 중구청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 5명에게 각 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조경 전문 기업인 ㈜라온가든스케이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어린이보호구역 15곳에 다양한 안전시설을 확충하며 교통안전 수준을 향상시켰다. 시비 9억 9,000만 원을 투입해 환경개선, 안전 통학로 조성, 지능형 횡단보도 설치 사업을 추진했으며, 도막 포장, 미끄럼 방지 포장, 노란색 횡단보도 도색, 차량용 방호 울타리 교체, 지능형 보행 안전장치 설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울산중구문화의전당에서 12월 20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특별기획 체험전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가루야 가루야’를 개최한다. 이번 체험전은 밀가루를 활용해 아이들의 오감 발달을 증진시키는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24개월 이상 아동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설 연휴 기간에는 휴관한다.

울산 중구, 노래연습장 영업주 대상 안전 및 준수사항 교육 실시. 전기재해 예방, 화재 사고 대응 방안, 주류 판매 금지 등 교육 진행.

울산종갓집도서관이 함월고등학교와 협력하여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 및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강과 퍼스널컬러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가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책을 추진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촘촘발굴단 등 인적 안전망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위험군에게는 비대면 돌봄 체계를 활용하고,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신고를 독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