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2025년 한글사랑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한글 사업 14개 중 우수 사업 3개를 선정했으며,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중구는 2021년 '한글도시' 선포 이후 다양한 한글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한글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한글도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울산광역시지부 중구지회가 합동 고령회원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울산시의회 의장, 울산보훈지청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하여 보훈 단체 회원들을 격려했다.

울산 종갓집노인복지관이 '청춘미학(美學)'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분야 장려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리동네 착한 생활카드 사업'과 '1인 가구 마음든든 도란도란 식탁 사업'을 통해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신환경㈜가 울산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 초등학생 돌봄 프로그램 운영비로 500만 원을 후원했다. 폐기물 처리 및 철거 전문 기업인 화신환경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울산 중구의 '큰애기 도서보수단'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공립도서관의 파손된 도서 2,842권을 복원하며 4,8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지역 주민 65명으로 구성된 이 동아리는 자체 학습과 표준화된 보수 체계 구축을 통해 도서 복원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사립 및 학교 도서관으로 활동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울산광역시 자동차 전문정비조합 중구지회(카포스)가 지역 내 저소득층 5명에게 생계비로 사용할 100만 원의 후원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카포스는 2000년 설립된 이래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후원금 전달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나눔 실천의 일환이다.

울산 중구는 제1기 골목상권 판촉 전문가단(마케터즈)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컬러테라피를 통해 참여자들의 강점을 파악하고 SNS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중구는 청년들의 SNS 활용 능력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전문가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가 이용자 10,000명 돌파를 기념하여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되며, 스토리 공유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 10명에게는 시설 대관 체험권이 제공된다. 지난해 리모델링 후 재개관한 센터는 다양한 시설과 간편 예약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12,777명의 이용자를 기록했다.

울산 중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144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 60세 또는 65세 이상 지역 주민이며,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시니어클럽, 복지관, 대한노인회 지회 또는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중구는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전담 인력을 확충하고, 어르신들의 소득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맞춤형 일자리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어르신 직무 실습, 집중호우 피해 지역 성금 전달, 전통시장 이용 홍보, 아동 씨앗 연필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탄소중립 실천 및 청렴 문화 확산에도 힘쓰며 ESG 경영 기반을 확립했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울산지부 중구지회가 고령 회원 위안행사를 개최하여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우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길 중구청장 등 지역 인사 65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 국민의례, 모범회원 표창,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