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혁신도시 산학협력지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4분기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입주 후 3년 이내 기업에 사무공간 임차료 및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며,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신청받는다.

울산 중구가 성남동 문화의거리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및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하며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다양한 조형물과 은하수 경관조명 등이 설치되었으며,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24일 개최되는 '성남동 눈꽃축제'와 연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중구 중앙동과 경남 밀양시 가곡동이 행정·경제·문화·체육 등 다방면 교류를 통한 공동 발전을 목표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후에는 지역 관광 활성화 아이디어 공유 및 시설 탐방이 이루어졌다.

울산 중구가 의무관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 관계 법령, 사업자 선정 지침,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회계 처리 방법 등에 대한 운영·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여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와 주거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울산 중구, 2025년 하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복지박람회 확대, 돌봄 사업, 유보통합, 평생학습관 운영, 치매 환자 사례 관리, 취약계층 방문 방역 등 주요 사업 발전 방안 논의.

울산 중구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관계자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노무사와 세무사가 각각 인사·노무 및 기초 세무·회계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 성장을 지원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대상 '나의 한국 생활'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가 11월 26일 개최한 '2025 중구 일자리박람회'에서 지역 기업 30곳과 구직자 200여 명이 참여하여 현장 면접 및 서류 접수를 통해 총 84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신 채용 트렌드에 맞춰 AI 모의 면접 서비스와 다양한 취업 지원 부대 행사를 제공했다.

울산 중구는 11월 26일 황방산 생태야영장에서 반려인과 지역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반려동물 실외교육 문화행사 '개행복하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반려동물 훈련 특강, 건강검진, 위생·미용 서비스, 장례 상담, 수제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오는 11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복고풍 감성의 인디밴드 '지소쿠리클럽'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시리즈의 세 번째 순서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3만 원이다. 예매는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공연 당일 현장 판매도 진행된다.

울산 중구는 11월 25일 '2025년 중구 공유경제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올해 공유경제 활성화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주민들이 공유경제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공유자원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외식 이용권 지원금 2,000만 원을 중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보람상조 직영 장례식장 13곳의 연간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