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2025년 구정 으뜸시책 5개를 선정하기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경제, 복지, 안전, 환경,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후보 시책 15개 중 주민들이 직접 5개를 선택하며, 결과는 12월 중순 발표될 예정입니다.

서인철 도선자두농원 대표가 울산중구가족센터에 107만 원 상당의 고춧가루 43근을 기부하며 온가족 보듬사업 대상 가정 14세대에 나눔을 실천했다. 서 대표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농산물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울산 중구 예은유치원이 '김만덕 위인의 나눔과 베풂' 활동을 통해 모은 백미와 가래떡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지역아동센터 8곳과 무료 급식소 1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공립 번영로센트리지 3단지 어린이집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후원금 140만 원을 전달했다.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참여자 3명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 '2025년 공동체사업단 명장 선발전'에서 우수 참여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발전은 전국 2,271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평가하여 상위 50개 사업단을 선정했으며, 각 사업단에서 우수 참여자 1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울산중구시니어클럽에서는 '더 푸드 사업단', '엄마사랑도우미 사업단', '파워실버공동작업장 사업단'에서 각 1명씩 총 3명이 명장으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이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는 11월 24일 구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재위촉된 감사관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간담회에서는 구민감사관 제도 운영 방식 논의, 신규 회장단 선출, 내년도 활동 방향 등을 협의했으며, 구민감사관은 주민 불편 사항 제보, 공직자 부조리 신고 등 주민 권익 보호 역할을 수행한다. 중구는 감사관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워크숍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자율방범연합대가 11월 23일 '2025년 제16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며 화합을 다졌다.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심사를 통과하여 개관 이래 최초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했다. 외솔기념관은 전시 개편, 어린이 체험실 확장 등 시설 개선과 함께 다양한 한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해왔다.

울산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가 제26회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인식 개선과 소통 증진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지역 인사 및 장애인,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연과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울산 중구는 11월 2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중구문화대학 11월 주민특강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강사로 나서 '범죄 분석가(프로파일러)가 들려주는 범죄 심리와 노후생활의 안전'을 주제로 강연했다.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임원진이 김장 김치 400포기를 담가 취약계층 100가정에 전달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회복지원 공간 함께 걷는 길'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신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성과 보고, 회복 수기 발표, 악기 연주, 특강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