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문학회가 제2회 함월문화콘서트를 개최하여 작가 서명회, 시 낭송, 기타 연주, 작가·독자와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함월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참여하여 작품 창작 배경과 문학관을 공유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시설 중심 보호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 및 주거를 지원하며, 2027년 2월까지 장애인 자립 전담 인력 양성, 대상자 발굴, 주거 계약 및 생활 지원 등을 수행한다.

울산 중구, 종갓집 정책자문단 안전도시 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중구문화의전당 주차장 확충 사업 현장 점검 및 빈집 활용, 새못 저수지 경관 사업 등 구정 주요 사업 발전 방안 논의

울산 중구가 동천강변에 83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총 6억 3,700만 원이 투입되며,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차량 침수 위험 대비 신속 알림 시스템도 구축될 예정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지난 11월 16일 성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행복한 동행 우리는 하나'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김영길 중구청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등 지역 인사와 다문화가족,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하여 화합을 다졌다.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한밤중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40대 남성을 신속하게 적발하여 경찰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관제요원은 24시간 감시 시스템을 통해 범행 장면을 포착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은 18분 만에 용의자를 검거했다. 울산 중구는 2,513대의 CCTV를 통해 365일 24시간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다.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22일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 '행복! 봄·여름·가을·겨울'을 개최한다. 꿈과 희망을 담은 다채로운 곡으로 감동을 선사하며, 모든 좌석 무료 입장이다. 예매는 공연 전날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잔여석은 당일 현장 배부한다.

울산 중구가 김장철을 맞아 11월 24일부터 12월 26일까지 김장 쓰레기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채소류는 종량제 봉투 배출이 허용되며, 일반 쓰레기도 종량제 봉투로 배출 가능하다. 다만, 소금에 절이거나 양념이 묻은 채소는 음식물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 한다.

울산 중구는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통영시에서 주민자치위원장 및 통장회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지역공동체 활동 특강과 통영 지역 관광 활성화 사례를 공유한다.

울산 중구가 김장철을 맞아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내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 11곳을 대상으로 원료 및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배추를 수거해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의뢰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 점검을 강화한다.

울산 중구가 제19회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정서 및 행동 문제 이해와 대처 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과 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됐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없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울산 중구가 13일 척과천변에서 '1사 1하천 살리기' 합동 정화활동을 펼쳤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기업·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하천변 쓰레기 수거,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수질 개선을 위한 EM 흙 공 던지기 등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며 탄소중립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