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체계적인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통해 2020년부터 6년 연속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인증받았다. 공단은 독서 토론, 독서 시간제 운영 등으로 임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주민 편익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가 11월 5일 중구 다목적구장에서 '2025년 녹색성장 생활실천 및 가정사랑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김영길 중구청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3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울산 중구가 겨울철을 맞아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지역 내 식품자동판매기 81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함이며,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가 11월 3일 울산 중구청에 방문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장학금으로 사용될 후원금 200만 원을 중구가족센터에 전달했다.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가 2025년 하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전체회의를 열어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구정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5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중구는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 중구가 오는 2025년 11월 8일 병영초등학교 및 병영성 일원에서 '2025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등 주요 인사와 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하며, 식전공연, 기념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보건소가 주민 50% 이상의 동의를 얻어 '번영로센트리지 1단지'를 제18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복도, 계단, 승강기, 지하주차장이 금연구역으로 설정되었으며, 3개월의 계도 기간 후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청년 창업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제3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총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경쟁했으며, 대상 Eccentric팀을 비롯한 수상팀에게 상금과 청년디딤터 입주 가산점 등 혜택을 제공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겨울철 기후위기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해 중구에 '기후위기 극복 지원사업' 배분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중구는 이 기금으로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난방용품 및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30일 종갓집 정책자문단 기획정책분과 회의를 열고, 입화산 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건립과 성남동 눈꽃축제 등 주요 사업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울산 중구가 2025년 미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3개 분야 1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내년도 미래교육 추진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중구는 2019년 울산 최초로 미래교육지구 협약을 맺었으며, 마을교사 등 지역 공동체를 활용해 아이들이 마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홍은혜 스카이약국 대표약사가 10월 30일 울산 중구청에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75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3명에게 생계비와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울산 아너소사이어티 70호 회원이기도 한 홍 대표약사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