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10월 25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종갓집 중구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洞) 대항 경기, 노래자랑, 입장식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울산 중구가 24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 및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함께 두부, 감자빵 만들기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울산 중구가 구민감사관의 청렴 의식과 감사 역량을 높이고 행정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24일 경북 영주시에서 '2025년 구민감사관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청렴 특강과 영주시 명소 탐방 등이 포함됐으며, 구민감사관과 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해 청렴의 가치를 되새겼다.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가 10월 23일,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38명과 함께 경남 하동군에서 '휠체어 여행'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하동케이블카, 쌍계사, 야생차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장애인 이동권 향상과 여가 증진의 기회를 가졌다.

울산 중구가 23일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사업 계획과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중구는 223가구를 대상으로 3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5,700만 원 상당의 후원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폐기물 처리 전문기업 화신환경㈜가 울산 중구가족센터에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온가족보듬사업' 운영비로 사용될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한 정연태 대표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 중구가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22일 '품격을 높여주는 화법(스피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가영 울산연구원 평생교육 강사가 효과적인 말하기 기법, 자신감 있는 발표 자세, 상황별 화법 전략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달했다.

울산 중구가 10월 22일 경북 봉화에서 김영길 구청장과 통장 등 2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통장 산업시찰'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을 방문해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살피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울산 중구가 17개 기관·단체 270여 명과 함께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관계 기관 협력체계와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통합 연계훈련으로 진행됐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이 오는 10월 25일 야외정원에서 '일상에 쉼표, 마음에 느낌표'를 주제로 '2025년 생생인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사 초청 특강 형식에서 벗어나 동화 구연과 클래식 공연을 결합한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1,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전국 1,300개 기관 중 66곳이 선정된 이번 평가에서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은 복수 유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4개 분야 37개 사업단을 통해 2,201명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소득 창출과 사회 참여를 돕고 있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10월 20일,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건강 식습관 지키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저염·저당 식단의 중요성과 가정 내 실천법을 알리고, 염도 측정 체험 및 저염 된장 만들기 꾸러미를 제공하는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