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음악창작소, 지역 음악인 7팀 지원하는 '2025 음원제작지원사업' 쇼케이스 9월 12일 개최. 룬디마틴, 웨일랜드, 강태우 등 참여 팀들은 자작곡 음원 발매 후 공연 진행 예정. 최고 인기 2팀에게는 뮤직비디오 제작 추가 지원.

울산 중구, 추석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위한 청렴주의보 발령... 9월 9일부터 10월 7일까지 특별 감찰 실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문자 발송 등 청렴 실천 문화 확산 노력

김영길 중구청장은 9월 9일 박성민 국회의원과 만나 무주골·유곡천 상류 우수저류시설 설치, 다운동 도시재생사업 등 5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ESG 경영 강화 위해 'ESG 경영 위원회' 발족 및 외부 전문가 위원 공개 모집. 위원회는 ESG 경영 핵심과제 수립 및 전략 실행 지원,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적 의견 제시 역할. 9월 12일까지 접수.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9월 11일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소프라노 김순영 리사이틀 <노래 위에 피는 시>를 개최한다. 김순영은 '마중', '진달래꽃', '첫사랑' 등 한국 가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료는 2만 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울산 중구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 개설로 치매 정보 접근성 향상. 치매 검사 방법, 지원 서비스, 예방 교육 일정 등 정보 제공 및 1:1 상담 운영.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카카오톡에서 '울산중구치매안심센터' 검색 후 친구 추가.

울산 중구가 2026년부터 3년간 구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 재공모를 진행한다. 기존 금고 약정 만료에 따라 공개경쟁을 추진했으나 NH농협은행만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재공고를 결정했다.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재공고 후 15일부터 16일까지 제안서를 접수받고, 금고지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단독 제출 시 수의계약 가능성도 있다. 선정된 금융기관은 2026년 1월 1일부터 3년간 중구의 약 5,400억 원 규모 예산을 관리하게 된다.

울산 중구에서 개최된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에 3일간 29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축제추진위원회는 9월 5일 평가보고회를 열고 축제 결과 분석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는 9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간부 공무원 폭력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허지원 젠더연구소 대표가 성 인지적 관점 형성, 지도자의 비결, 성 중립적 언어 기술, 2차 피해 예방 심리적 응급조치 등에 대해 강의했다. 중구는 성 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 및 고충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울산 중구는 9월 5일 중구청에서 '2025년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활동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울산시교육청 관계자, 마을교사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마을교사와 동아리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또한, '동아리별 활동 점검 및 내년도 미래상 설정'을 주제로 토의하고, 푸드 아트 테라피 체험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울산큰애기 마을교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주민 선생님으로, 현재 90명이 활동 중이다.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울산 중구에서 개최되어 29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40대 방문객이 가장 많았고, 재방문율도 높았으며, 만족도 또한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축제의 성공 요인으로는 태화강을 활용한 수상 프로그램 확충과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연계가 꼽혔으며, 향후 실내 프로그램 확충 및 야간 행사 확대 등이 과제로 제시되었다.

울산 중구,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75세 이상 노인 등에게 보건의료, 주거개선, 일상생활 지원 등 40개 세부 사업을 통합 제공하는 '큰애기 행복보드미 사업'의 원활한 추진 위한 기관별 역할 공유 및 통합 안내창구 운영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