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 울산종갓집도서관은 9월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7세 어린이들은 5권씩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며, 완독 시 인증서와 메달을 받는다.

울산 중구, 직원 소통 및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실무 담당 공무원 영화관람 행사 진행. 9월 3일 메가박스 울산점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7~9급 공무원 60여 명 참석. 영화 관람 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 시간 가져. 중구는 부서 간 협업 강화 위해 다양한 직원 소통·교류 행사 정기적으로 개최.

울산 중구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체납 관리반과 징수 기동반을 운영하고, 체납자에게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예금 압류 및 공매처분, 관허사업 제한 등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 및 상습 고액 체납차량 강제 견인 공매 처분도 계획하고 있다. 중구는 앞서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울산 중구 병영1동 행정복지센터와 동양장식백화점은 9월 3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양장식백화점은 취약계층 가정의 도배, 장판 교체를 무료 지원하고, 복지 위기가구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는 등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는 9월 3일 중구노인복지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평생교육, 사회참여 지원, 노인 일자리, 위기 노인 지원 등 노인 복지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중구노인복지관은 8,7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108개의 어르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울산 중구는 9월 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부패 방지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승진자, 신규 임용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 직원 대표의 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과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의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이 이뤄졌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울산 중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9월 2일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보육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닥토닥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는 보육교직원의 스트레스 완화와 사기 진작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기념식과 뮤지컬 갈라쇼 공연 관람으로 진행되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안심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울산시는 삼호철새공원에 설치된 관찰카메라를 통해 중백로의 산란부터 이소까지 71일간의 성장 과정을 기록했다. 2016년 관찰카메라 설치 이후 중백로의 번식 과정이 관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개의 알을 낳아 모두 부화에 성공했으며, 새끼들은 약 35~45일 만에 둥지를 떠났다. 이는 왜가리, 중대백로, 황로에 이어 태화강 대나무숲에서 번식하는 백로류 중 네 번째 관찰 기록이다. 울산시는 해당 영상자료를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병영2동, 9월 1일부터 17일까지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운영. 2025년 울산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병영과 병영성의 역사, 한글과 외솔 최현배 선생, 울산의 3.1 만세운동 등 교육 진행. 지역 문화유산 가치 홍보 및 주민 자부심 향상 기대.

울산 중구는 9월 2일부터 11월 9일까지 '동헌, 스며들 고(皷)!-시니어, 예술로 걸어보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울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멋글씨, 그림, 글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작품을 만들고, '동헌, 돌아볼 고(顧)!' 행사에서 전시 및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울산 중구는 9월 1일 제4기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9~39세 지역 청년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년 임기의 위원들은 경제사회·교육복지·문화예술 3개 분과로 활동하며 청년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 중구, 9월 2일 '출근길, 지구를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 탄소중립 홍보 활동(캠페인) 진행. 김영길 중구청장과 전 직원, 탄소중립 실천 서약 및 실천 과제 투표 참여. 탄소포인트제 가입, 재활용품 활용 홍보물 전시 등으로 탄소중립 문화 확산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