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는 8월 20일 ‘2025년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하여 ‘번영로 피폭 시 종합 대응태세 구축 및 긴급 복구 대책’이라는 주제로 도로 및 시설물 복구, 인명구조, 민심 수습 등 비상시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전시 예산 편성 및 운용 방안 등을 검토했다.

울산 중구, 8월 19일 반려동물 관리사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실시. 3월부터 9월까지 청년·중장년 대상 맞춤형 교육 진행. 경비·보안, 청소·미화, 도시농업, 화법·소통, 인공지능 활용 등 다양한 분야 교육.

울산 중구는 8월 19일 종갓집 환경지킴이 단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활동 결과를 검토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사례 공유 및 현장 애로사항, 주민 인식 개선, 환경정비 효율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023년 3월부터 운영 중인 종갓집 환경지킴이는 182명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되어 이면도로 환경정비, 쓰레기 배출 질서 위반 행위 계도·단속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 중구,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90명 대상 2025년 보수교육 진행. 마을교육 철학 및 가치관 재정립, 수업 역량 강화 위한 교육으로, 마을교육 성찰, 소통 대화법, 숏폼 제작, 디지털 협업 도구 활용, 생성형 AI 활용 등 5개 과목 16시간 과정 운영. 효율적 학습 위해 희망 과목 선택, 과목별 3회 교육 진행. 6월 화합 연수, 9월 활동 공유회 예정. 마을교사 자격 유지를 위해 전체 22시간 중 16시간 이상 이수 필요.

울산 중구는 8월 18일 중구평생학습관에서 ‘8월 주제가 있는 공감+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박웅현 작가가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1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중구는 6월부터 11월까지 ‘방향’이라는 키워드로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하며, 9월 최해숙 작가, 10월 김정준 구글 교육 전문가, 11월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울산 중구 울산종갓집도서관이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8월 20일부터 9월 28일까지 ‘특별한 여름, 취향을 담은 커피’, ‘놀면서 배우는 세계 전통놀이 체험’, ‘오늘은 내가 과학마술사’ 등 세 가지 주제로 특강을 운영한다. ‘특별한 여름, 취향을 담은 커피’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커피 추출 이론 및 실습을 제공하며, ‘놀면서 배우는 세계 전통놀이 체험’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세계 각국의 전통놀이를 통해 문화 이해를 돕는다. ‘오늘은 내가 과학마술사’는 초등 1~4학년생을 대상으로 과학 실험과 마술을 접목한 교육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신청은 중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8월 22일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3인조 밴드 '튜즈데이비치클럽'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튜즈데이비치클럽은 복고풍 감성을 기반으로 몽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로, '애플 뮤직'이 선정한 올해의 음악 100선에 2곡이나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람료는 모든 좌석 2만 원이다.

울산 중구, 한국에너지공단, 학성새벽시장은 8월 18일 '상생마켓 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학성새벽시장 상인들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농산물을 판매하는 상생마켓을 운영한다. 중구는 행사 홍보를 지원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은 시장 내 점포 안전 점검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중구청, 중구의회, 중부경찰서, 제7765부대 3대대 등 4개 기관 관계자 320명이 참여하며, 전시 직제편성 훈련,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등을 진행합니다. 특히, 19일에는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국가 주요 기반시설 드론 피폭 대응 민·관·군·경·소방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20일에는 '번영로 피폭에 따른 종합 대응책'을 주제로 토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한국석유공사는 14일 결식우려 아동 60명에게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는 ‘다문화 한 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는 8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 관내 이용업소 94곳, 미용업소 896곳 등 총 990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영업소 일반현황, 법령 준수사항, 서비스 향상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으로 나뉘며, 결과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을 부여한다. 최우수 업소에는 종량제봉투 약 30매가 지원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2026년 1월부터 3년간 구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울산 중구에 영업점 또는 지점을 둔 은행이며, 9월 2일부터 3일까지 중구청 세무1과에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금융기관의 신용도, 금리, 주민 편의성, 금고 업무 관리 능력,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평가하여 10월 중 구 금고를 지정할 예정이다. 연간 약 5,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관리하게 될 구 금고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 등의 출납 및 보관, 세입금 수납 및 세출금 지급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