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는 7월 21일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고 5대 분야 66개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공약 이행률 90%, 완료율 81.8%를 달성했으며, 입화산 유아숲 공원 조성 등 54개 사업이 완료 또는 완료 후 계속 추진 중이다. 나머지 12개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중구는 지속적인 점검과 정보 공개를 약속했다.

울산 중구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41.6mm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한 이번 호우로 하천 5곳, 주차장 1곳, 체육시설 17곳 등 총 40건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으나, 선제적인 대응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중구는 7월 19일부터 공무원,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 등 1,200여 명과 덤프트럭, 굴삭기 등 장비 64대를 투입하여 침수된 시설 배수 작업, 쓰레기 및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구는 신속한 복구 작업을 마무리하고 집중호우 취약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향후 재난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 '드림가족 영화 나들이' 행사 진행...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90명, 영화 '슈퍼맨' 관람 및 소감 나눔

울산중구가족센터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은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과 중도입국자녀 20명을 대상으로 '다(多)가치 금융교실'을 운영한다.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자산관리, 신용 관리, 부동산 계약, 금융 사기 예방 등의 교육을 진행하여 다문화가정의 사회 적응과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울산 중구, 공용차량 교통안전 교육 실시…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 향상 도모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는 7월 18일 중구청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 중구 아동위원 회의를 개최하여 취약계층 아동 발굴 및 지원 방안,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민·관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고 아동복지 관련 정보를 공유, 아동학대·아동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울산 중구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울산미래교육 박람회'에 참가하여 '온 마을이 학교, 중구 마을교사와 함께 미래이음 창의체험'을 주제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울산 5개 구·군 중 최초로 마을교사와 함께 참여하는 중구는 미로 탈출, 이야기책 만들기, 울산큰애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중구형 마을교육 성과물과 교육 활동사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동천야외물놀이장을 비롯한 물놀이장 4곳이 7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된다. 복산, 성안, 우정공원 물놀이장은 무료로 운영되며, 동천야외물놀이장은 유료 운영되고 야간 개장도 한다. 작년에는 4만 6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강 ‘톡!톡! 그림책 속 과학’ 운영… 8월 6일~8일, 그림책 읽고 토론·과학실험 등 독후 활동 진행, 7월 18일부터 선착순 접수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17일 '무엇이든 정리해보살' 과정 수료식을 진행하고, 수강생 15명에게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을 수여했다.

아름다운가게 울산본부는 ‘종갓집 중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 수익금 307만 원을 중구청에 전달했다. 이 수익금은 6월 25일 중구청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기증받은 물품 1,235점을 판매하여 마련되었으며,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 차량 대절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7월 16일 한국에너지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공공기관 보도자료 작성법, 공공언어 순화,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 등을 다뤘다. 중구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함께 한글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