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 민선 8기 취임 3주년 기념식 개최... '변화의 중심, 가장 융성하는 중구' 만들기 위한 미래상과 5개 분야 실천 과제 제시

울산 중구 태화동 '가닭'이 착한가게 85호점으로 가입하여 매월 3만원을 기부,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에 나선다.

울산 중구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30일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한 사진관' 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했습니다. 이 행사는 (사)꿈빛소금의 후원으로 7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협의체는 사진을 액자에 담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협의체는 이외에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7월 3일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 <희망의 울림> 기획공연을 개최한다. 엘가, 비발디, 바르톡, 브리튼 등의 클래식 명곡과 국내 음악인들과의 협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1만 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울산 중구 울산종갓집도서관이 7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3분기 독서·생활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금융 재테크, AI 쇼트폼 제작, 원예복지사, 어린이 영어 그림책, 요가, 필라테스, 어반 스케치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강좌부터 어린이 강좌, 생활문화 강좌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중구 구립도서관 회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7월 2일 오전 10시부터 중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과 자율방범대 울산중구연합대는 6월 30일 지역사회 안전 문화 정착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율방범대는 동천야외물놀이장에서 야간 순찰 활동을 펼치고, 공단은 자율방범대의 사회공헌 활동 홍보 및 공공시설 이용을 지원한다.

중구 장애인체육회, 이웃돕기 후원금 301만 원 전달

울산 중구는 6월 30일 최장호 중울산청년회의소 회장을 제46대 명예구청장으로 위촉했다. 최장호 명예구청장은 중구 주요 현안업무와 사업 현장을 살펴보며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앞으로도 구정에 관심을 갖고 민·관 협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는 6월 28일 구강서원에서 가족 대상 오감체험 프로그램 '공감장터'를 개최했다. 환경 마술극, 환경 문제 퀴즈쇼, 거품 공연, 전통놀이,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2025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향교·서원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문화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7월, 10월, 11월에도 추가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울산 중구,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2025 생생국가유산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대상 문화 여가 프로그램 ‘동헌, 스며들 고(皷)!’ 운영. 6월 28일 첫 행사에서 60세 이상 어르신 40명이 울산동헌의 역사를 배우고 장기 두며 교류. 10월에 두 번째 행사 예정. 중구는 올해 직업 체험, 전통주 빚기, 여가, 문화장터 축제 등 네 가지 생생국가유산사업 프로그램 운영.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로 직원 삶의 질 향상 및 저출생 극복 노력

울산 중구는 6월 27일 중구문화의전당에서 '2025년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화합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울산큰애기 마을교사 100여 명이 참석하여 구정 소개, 한글사랑 특강 등을 듣고, 우수 마을교사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마을교사들은 공연, 게임 등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마을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