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2025년 ESG 경영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6월 26일부터 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를 공모. 최우수상(30만원), 우수상(20만원), 장려상(10만원) 시상 예정.

울산 중구,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 주민 특강 개최

울산 중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6곳 및 전통시장 상인회와 '자원순환 참여로 전통시장 가는 날' 사업 추진. 다회용품 사용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종량제봉투 증정. 공공기관, 1,150만 원 상당 종량제봉투 19,000장 후원.

울산 중구가 민원 업무 담당 직원들의 스트레스 완화 및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마음 치유 특강'을 두 차례 진행한다. 6월 25일에는 원예테라피(테라리움 만들기) 특강을 진행했으며, 9월 22일에는 자기 근골격 점검(셀프 근골격 테스트)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6곳 및 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2025년 자원순환 참여로 전통시장 가는 날' 사업 추진.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장바구니 등 다회용품 사용하는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종량제봉투 증정. 지난해보다 공공기관 후원금 550만 원 증가, 종량제봉투 교환 장소 3곳에서 8곳으로 확대.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8개 전통시장에서 진행.

울산 중구 김영길 구청장이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1,000억 원 이상의 예산 증가, 90% 공약 이행률 달성, 74개 대외기관 수상 등의 성과를 발표했다. 원전지원금 확보, 전통시장 활성화, 복지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혁신도시 개발, 원도심 활성화, 재해재난 대비 등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통해 '활력 넘치는 희망중구'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울산 중구가 6월 24일 민선 8기 3주년 기념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3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4년 차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과제로는 복합개발단지 조성,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원도심 시계탑 명소화, 도시첨단산단 조성, 주택재개발 사업, 돌봄 서비스 신규 도입 등이 제시됐다. 또한, 파크골프장 조성, 아이놀이뜰 개장, 연결도로 개설,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막창거리 정비, 도시재생사업, 4.5일 근무제 시행, 공공시설 영선반 확대, 행정복지센터 이전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민선 8기 3주년 성과와 미래 비전 발표... 김영길 중구청장은 6월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요 성과로는 예산 규모 1,000억 원 이상 증가, 공약 이행률 90% 달성, 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복지기반시설 확충, 황방산 맨발등산로 조성, 다운동 도심융합특구 지정 등을 꼽았다. 미래 비전으로는 '변화의 중심, 가장 융성하는 중구' 건설을 위한 5개 분야 실천 과제를 제시하며, 우정혁신도시 복합개발단지 조성, 원도심 활성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입화산 개발, 재해재난 대응 강화, 주민 행정서비스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청장, 민선 8기 3주년 맞아 그간의 성과 보고.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평가, 74개 대외기관 수상, 25억 인센티브 확보 등 '일 잘하는 중구' 위상 입증. 원전지원금 확보,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 등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

울산 중구 지역자활센터는 6월 23일 GS25 약사더샵점 개소식을 열고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3호점 편의점을 개점했다. 이곳에서 자활사업 참여자 4명은 직무교육 및 실제 근무를 통해 자립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지역자활센터는 자활기업 2개와 자활근로사업단 15개를 운영하며 취약계층 12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편의점 및 카페 등 민간 시장과 연계한 일자리를 확대하여 젊은 층의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6월 21일 성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경로당 어르신 화합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체육 행사,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사회의 어르신 공경 분위기 조성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울산 중구는 6월 20일 공직자윤리위원회를 열고 재산등록 대상자 232명의 재산 신고 내용을 심사하고, 집중심사 대상자 21명에 대해 보완명령, 경고, 시정조치 등의 처분을 내렸다. 또한, 재산 신고 누락 사례 방지를 위한 시스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