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 우정동에서 ‘제3회 우정동 화합 한마당’ 행사가 6월 7일 공룡발자국 공원에서 개최됐다. 우정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공룡발자국 공원으로 놀러 오세요!’라는 주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활동, 가족 장기자랑 등이 진행됐다. 3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울산 중구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 중구 9경·9맛거리, 울산큰애기 등 지역 축제와 관광 자원을 홍보한다. 울산시 및 5개 구·군과 함께 '왔어 울산'이라는 주제로 통합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 운영, 관광지 주사위 문제 풀이(퀴즈) 체험 행사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인지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중구와 LH, 다운2 공공주택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협약 체결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는 5월 31일 태화강체육공원에서 울산 큰줄당기기 ‘태화강마두희’ 본줄 제작 행사를 개최했다. 김영길 중구청장, 추진위원회 관계자, 울산마두희보존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줄을 말아 본줄을 만들었다.

울산 중구, 중장년층 대상 청소·미화 분야 취업 교육 진행… 맞춤형 교육으로 취업 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 지원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는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지극히 개인적인, 작은 책’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든 독립 출판물 10여 점을 선보이는 자리로, 동화책, 사진집, 시집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울산 중구는 5월 29일 태화강국가정원 안내센터에서 제2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교통환경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태화강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조성, 입화산 아이놀이뜰 공원 그물 놀이시설 개장 등 교통·환경 관련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 2025년 제2회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주야간보호서비스 제공 기관 2곳, 방문요양기관 1곳, 복지용구사업소 1곳 등 총 4곳을 장기요양기관으로 신규 지정. 이로써 중구 지역 장기요양기관은 총 105곳으로 증가. 중구는 증가하는 장기요양급여 수요에 따라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관 지정 및 지도·점검을 지속할 계획.

울산 중구는 5월 27일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 예정지에서 종갓집 정책자문단 행정자치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국제교류 활성화, 공공시설 수리 영선반 운영,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사업 등 행정 지원·세무 관련 주요 사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 함월노인복지관 내 어르신 휴게공간 '섬나관'이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억 6,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된 섬나관은 좌석, TV, 공기청정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전시장과 카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하루 평균 200여 명이 방문하며, 이용자 만족도도 높다.

울산 중구 국공립 번영로센트리지 5단지 어린이집(원장 김수희)이 5월 26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중구청에 기탁했다. 해당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사회취약계층 가정 대상 무료 시설 점검 실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20여 가구 방충망 보수, 수도 배관 수리, 전기 시설물 점검 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