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중구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SFTS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고열, 두통, 오심, 구토, 설사,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이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 풀밭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농작업 및 야외 활동 시 긴 옷과 양말을 착용하고, 활동 후에는 옷을 세탁하고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SFTS는 백신과 치료제가 없으므로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야외 활동 후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 1박 2일 '가족 힐링캠프' 진행… 아동 및 양육자 40명 참여, 루지·워터파크·롯데월드 등 체험

울산 중구,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2025 푸른 축제’ 개최... 5월 24일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청소년 300여 명 참여

울산 중구, 2025년 집중 안전점검 중간보고회 개최…선제적 재난 예방 활동 강화

울산 중구는 5월 23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5년 중점관리 대상 사업 8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태화동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 학성새벽시장 주차전용건물 건립 등 3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거나 구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들이다. 중구는 선정된 사업 내역을 구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울산 중구, 2025년 태화강마두희축제 성공 개최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5월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상육 부구청장 등 30여 명 참석, 부서별 지원 계획 및 사전 대응 방안 등 논의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5월 27일 오후 7시 30분 함월홀에서 레너드 번스타인의 삶을 다룬 기록영화 <Larger Than Life>를 상영한다. 번스타인은 뉴욕 필하모닉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했으며,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영화는 그의 음악적 업적과 개인적인 삶을 조명하며, 클래식 음악계 인사들의 인터뷰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울산 중구 울산종갓집도서관과 부산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예비 사서 현장실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7월 1일부터 한 달간 부산여대 문헌정보학과 학생 1명에게 자료 관리, 대출·반납 서비스 등 다양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는 5월 22일 종갓집 정책자문단 안전도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내황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안전·도시 건설 관련 주요 사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추진... 중소기업 경영 안정 및 근로자 주거 지원 위해 최대 8개월간 임차료 50% 지원 (1인당 월 30만원 한도)

울산 중구,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실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노력

울산 중구, 근로자 복지 향상 위해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최대 6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