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학성새마을금고는 5월 20일 '지역 내 가족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가족의 자립 지원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울산 중구, 청렴 조직문화 조성 위해 '2025 청렴 울림' 청렴 다짐 이어가기(릴레이) 추진. 김영길 중구청장을 시작으로 4급 이상 고위 공무원 8명이 참여, 청렴 메시지 작성 및 공유. 중구는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으로 투명한 행정 구현 노력.

울산중구가족센터와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19일 결혼이민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활기찬 우리,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 도시재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울산의 도시 구조와 자원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정체성과 소속감을 키우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에서는 울산의 자원과 문화 소개, 도시재생사업의 기본 개념과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의미 및 사례 등이 설명됐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5월 26일에도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과 울산 중부소방서는 5월 19일 안전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및 재난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안전 점검, 교육 훈련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수준 향상에 협력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5월 19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시원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 및 식품위생 감시 활동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식품접객업소 적발 사례, 식품위생 관리 중점 지도·점검 사항, 법령 개정 내용, 식중독 예방 상담 요령 등 실무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울산 중구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먹거리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중구, ‘2025 종갓집중구 태화강달리기’ 행사 5월 24일 개최… 2천여 명 참여 예정

울산 중구 성남청소년센터는 5월 17일 큐빅광장에서 청소년 체험 행사 ‘청춘이니까, 빛난다!’를 개최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운영한 이 행사는 '마법과 환상'을 주제로 포션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타로카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울산 중구와 부산대 조경학과는 5월 17일 종가로 공공공지 등에서 사계절 가로정원 조성을 위해 80여 종의 정원식물 12,000그루를 심었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해 ‘꾸러기 건강 놀이터’ 특화사업을 운영한다.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만 2~4세 어린이 384명을 대상으로 영양·위생교육과 신체활동 교육을 진행하고, 운동용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2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5대 분야 66개 공약 중 52개 완료, 79% 이행률 달성. 투명성과 주민 소통 강화 노력 인정받아.

울산 중구 태화동, 복지위기가구 위한 '사랑담은 건강찬 드림사업' 업무협약 체결.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는 5월 15일 업무협약을 맺고 고령, 질환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15가구에 내년 4월까지 매월 두 차례 반찬 배달 및 안부 확인을 진행한다. 사업비는 태화동 나눔천사 사업 기탁금 612만 원을 활용한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교직원의 자긍심 고취 및 교직원, 학부모, 아동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감사편지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 어린이집 33곳에 간식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