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 김영길 구청장이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울산 중구, 태풍 대비 재난 상황 토론 훈련 실시... 중구청은 5월 7일 오후 3시 중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풍수해 토론기반형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중부소방서·중부경찰서·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주민 참관단 등 23명이 참여해 태풍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 상황별 주요 쟁점 및 기관별 대응 전략 등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 5월 7일부터 25일까지 김승규 작가 소품전 ‘夢-스스로 그러한’ 개최. 장자의 호접지몽을 모티브로 꿈과 현실, 자아와 타자의 경계를 탐구하는 회화 작품 20여 점 전시. 작가는 고향 울산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회에 대한 기쁨을 표하며, 전시를 통해 내면 탐색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함. 중구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창작 활동 지원 약속.

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은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400여 명의 어르신과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합창 공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김영길 중구청장은 어르신을 존경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확장 이전 추진... 92억 원 투입, 2027년 5월 준공 예정

울산 중구문화의전당, 2025년 2기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5월 7일부터 16일까지 음악, 미술, 문화, 무용 등 83개 강좌, 1,950명 모집. 중구민 및 직전 학기 수강생 우선 접수. 수강료는 일반 강좌 5만 5천 원, 전문 강좌 12만 원.

울산 중구보건소는 5월부터 11월까지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세 이상 주민에게 휴대용 방역 장비(분무기, 약품 포함)를 무료 대여한다. 대여 기간은 7일이며, 보건소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울산 중구는 5월 2일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7회 중구복지박람회 개최,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 고보조명 추가 설치, 파크골프장 조성 등 복지·교육·보건 관련 주요 사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 '2025 울산큰애기 상품 공모전' 접수 기간 7월 31일까지 연장. 울산큰애기를 활용한 창의적이고 상품성 있는 관광 기념품 발굴 위해 기획. 개인 및 업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작 7점 선정해 총 750만원 상금 수여 예정.

울산 중구는 5월 7일 오후 3시 중구청에서 '2025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풍수해 토론기반형 훈련'을 실시한다. 이 훈련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상황을 가정하여 재난 상황별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대용량 배수차 및 양수기 가동 훈련을 병행한다. 훈련에는 중구청,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대한적십자사 등 관계자와 주민 참관단이 참여하며, 행정안전부 중앙평가단이 훈련 과정을 평가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저소득 가정 청소년 80명에게 증명사진 촬영비 최대 2만 5천 원 지원. 주민등록증 첫 발급, 취업 자격증 시험, 대학 진학 등을 앞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7~18세 청소년 대상.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울산 중구는 5월부터 12월까지 울산향교와 구강서원에서 ‘2025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모여樂! 도심 속 유遊학學나들이’를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국가유산청 주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7,700만 원 등 총 사업비 1억 9,250만 원이 투입된다. ‘온고지신 유학놀이터’, ‘유생들의 지구력’, ‘선비들을 위한 문화충전소’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울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