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 제103회 어린이날 맞아 ‘종갓집 중구 어린이 큰잔치’ 개최. 4월 26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다양한 놀이, 체험, 공연 등 풍성한 행사 마련. 선착순 700명에게 과자 꾸러미 증정.

울산 중구는 디지털 기술 활용 및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저연차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일잘러들의 협업 뉴런' 연구모임을 발족했습니다. 해당 연구모임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연구, 업무 자동화 도입 연구, 공통 업무편람 및 인수인계서 시범안 제작 등의 활동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롯데이네오스화학㈜, 어린이날 맞이 과자 꾸러미 800상자(1,200만 원 상당) 기탁. 울산 중구,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에서 해당 물품을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 예정.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은 4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주요 사업장 현장을 점검했다. 22일에는 공영주차장 9곳을 방문해 전기차 화재 대비 현황 등을 점검했고, 23일에는 체육시설 9곳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공단은 분기별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중구청사를 비롯한 18개 공공시설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10곳의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전국적인 행사의 일환으로, 중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 절약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실종된 60대 치매 남성을 CCTV 관제를 통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관제센터는 24시간 CCTV 2,426대를 통해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울산연구원 울산환경교육센터와 함께 4월 21일 결혼이주여성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지역 환경문제와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설명하고, 저탄소 식생활 실천을 위한 라페 김밥 만들기 체험과 일회용기 대신 밀폐용기를 사용하는 활동을 했다.

도란도란행복나눔봉사단,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결식아동 후원금 100만 원 전달. 해당 후원금은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봉사단은 발달장애 아동시설 정기 후원, 취약계층 연탄 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와 울산중구새마을협의회는 4월 21일 취약계층 식품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중구새마을협의회는 매월 40만 원 상당의 밑반찬 80개를 후원하고, 중구푸드뱅크는 이를 2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중구새마을협의회는 지난해부터 1,5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울산 중구는 4월 21일 종갓집 정책자문단 경제문화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혁신도시 발전 방안, 착한가격업소 운영, 청년야시장 운영 등 경제·문화 분야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 울산음악창작소는 ‘2025 음원 제작 지원사업’에 7팀, ‘2025 공연 지원사업’에 15팀의 지역 음악인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팀들은 음원 제작 및 발매, 쇼케이스 공연, 뮤직비디오 제작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성안동 아트홀마당에서 열리는 ‘음악누리 플레이온’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울산 중구, 음식점 위생등급 향상 위한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업’ 추진...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35곳 모집, 전문 업체 통해 위생 수준 진단 및 상담 등 무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