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가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참공약(매니페스토) 특강을 개최하고, 공약 이행률 92% 달성과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특강은 지방정부의 역할과 공약 관리 전략 등을 다뤘으며, 중구는 주민 체감 변화를 위한 공약 실천을 약속했다.

울산 중구가 4월 29일 성남동 이팔청춘 마을공방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경제문화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생활권 단위 로컬 브랜딩 프로그램 운영,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등 경제·문화 분야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울산 중구가 ㈜아늑한, 다전행복발전소 협동조합과 마을기업 지정 약정을 체결하고 사업비 지원 및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약정으로 두 마을기업은 각각 3천만 원과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제품 개발, 시설 확충, 홍보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구는 앞으로도 마을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5월 1일부터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신체·재산 피해를 보상하고 배상책임 부담을 완화하여 장애인의 이동권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보험료는 중구가 전액 부담하며, 대인·대물 배상책임은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변호사 선임 비용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피보험자 본인의 신체 상해 및 기기 손해는 보장되지 않는다.

울산 중구가 지역 대학, 공공기관, 기업과 협력하여 4월부터 6월까지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멘토링데이' 행사를 운영한다. 1회차 행사로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공공기관 취업 희망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현직자 멘토링 및 에너지테마파크 견학을 진행했으며, 향후 근로복지공단,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와도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중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울산 중구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부모교실'을 운영한다. 6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질환별 특징, 관리법 교육과 천연 보습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중구보건소는 알레르기질환 아동 지원, 안심학교 운영, 유병률 조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울산 중구는 4월 28일 중구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고, '배움의 뜰'을 열린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중구가 집중호우로 일부 파손된 삼호교의 위험 구간을 철거하고 안전을 확보한다. 국비와 시비 7억 5,200만 원을 투입해 5월 중순까지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5개 경간(약 45m)의 상판과 하부 구조물을 철거하며, 다이아몬드 와이어쏘 공법을 활용해 정밀하게 작업할 예정이다. 6월 20일까지 진입로 복구 등 추가 정비도 진행된다.

울산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새벽 시간 주차 차량 절도 미수범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관제요원이 수상한 남성을 포착해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신속한 출동으로 범인은 사건 발생 26분 만에 검거되었다.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웃음이 가득한 아이세상'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유아 발달 특성을 고려한 음악, 체육,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마술 공연, 가족 뮤지컬이 진행된다. 참여 희망 가정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중구가 27일 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강사가 갑질 유형, 예방법, 반부패 법령 등을 설명하고, 중구는 청렴 다짐 서약, '청렴의 날' 교육, '소중한 상담 신고방' 운영 등으로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울산 중구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시계탑 명소화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계탑에 모형 증기기관차 설치 및 경관조명 조성 사업이다. 중구청장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조명 및 증기기관차 시운행 점검과 안전 수칙을 당부했으며, 4월 말 준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