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양방언의 듀오 콘서트 '두 개의 빛'이 28일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클래식시리즈, 산책'의 첫 번째 무대로, 클래식 기타, 호른, 하프, 플루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악기들의 매력을 탐구한다. 박규희는 세계적인 기타 콩쿠르 석권 경력을, 양방언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피아니스트로서 이번 공연에서 양방언의 작품과 클래식 기타 명곡을 피아노와 기타 듀오로 재해석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엔티켓, 놀티켓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2만원이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7월 1일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한국어 1~4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입문반을 추가 개설하며, 한국 문화 체험, 정착 및 일자리 지원,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인천 동구 송림2동 주민자치회가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 교실'을 개최하여 노년기 질환 예방 및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한 실생활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 겪는 구민 위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사전 심리검사 의뢰서, 치료 소견서, 국가건강검진 결과, 자립준비청년, 재난피해자 등 대상. 120일간 8회 1:1 전문 심리상담 제공, 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료 따라 차등 적용.

인천 동구,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스트레스·우울감 관리 및 의료급여 제도 교육 실시. 90여 명 참석,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제도 이해 증진.

인천 동구가 지역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범구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주요 철강 생산 시설이 밀집한 동구는 건설 경기 침체, 관세 부과, 저가 수입 철강 유입, 전기료 인상 등 4중고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역 경제 파급력을 우려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금융, 세제 지원 및 R&D 예산 등 국비 지원을 통해 위축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제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트레이너 양성과정 '열린 시니어 크루 취(cheer)업(up) 교실'을 17일부터 운영한다.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2년 연속 진행되며, 인천동구노인복지관과 협업하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인지행동 이해, 치매 인지증상 돌봄 프로그램, 인지 능력 향상 활동 등 실무 중심으로 총 12회기 진행된다.

인천 동구, 개학 맞아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위험 옥외광고물 정비 실시. 노후 간판, 유해 광고물, 보행 방해 현수막 등 집중 정비하며, 특히 학교 앞 정당 현수막은 안전 조치 요구하여 학생 통학로 안전 확보에 총력.

인천 동구는 4050 중장년 구직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데이터라벨러 신직업 체험 과정' 취업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AI 데이터의 개념, 데이터라벨링 직무 전망, 실제 업무 과정 소개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장년층의 디지털 직무 도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요리 자조모임 '온(on) 쿡(cook)&톡(talk)'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요리 활동, 함께하는 식사, 영양 교육 등을 통해 1인 가구의 일상 유지 기능 향상과 사회 참여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인천 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청년도전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구직단념청년 발굴 및 사회 진출 지원 강화.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그림책 여행' 강좌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16년~2021년생 대상이며, 영어 그림책 읽기, 노래, 독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18일부터 동구 주민 우선 접수, 19일부터는 거주지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