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치매관리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며, 제물포구 출범에 따른 치매관리 체계 안정화 및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구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공백 없는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민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2026년도 희망드림 장학생' 3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이며, 인천 동구 거주 저소득층 초·중·고등학생이 대상이다. 선발 시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을 6월 1일부터 받는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7~18세 자녀에게 초등학생 연 40만원, 중학생 연 50만원, 고등학생 연 6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지급하며, 교재 구입, 학원비,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이며, 전화 상담 후 센터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인천 동구가 송림오거리 교통섬 일원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하여 어두웠던 공간에 특화조명을 설치하고 보행 동선을 고려한 조명 연출로 야간 시인성을 높여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한다.

인천 동구가 구립요양원 건립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2029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하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건립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가 제물포구로 명칭을 변경하고, (구)동구문화체육센터가 '제물포구문화체육센터'로 새롭게 출발하며 하반기 다채로운 공연 라인업을 발표했다. 개관 5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시작으로 변진섭 콘서트, 노을 콘서트, 퇴근후N시리즈, 클래식 시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비 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 동구가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생애 전환과 사회활동 재참여를 돕기 위해 '2026년 3기 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창직, 경력설계, 역량강화, 사회공헌, 생애설계 등 총 16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남성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전기기능사 대비반과 재직자를 위한 야간 AI 프롬프트 과정이 신설된다. 교육은 7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동구 거주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6월 1일부터 동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인천 동구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지역특화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교육을 실시하여 맞춤형 세부 운영체계 확립 및 실무 지침 제공으로 양질의 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1·3세대 세대통합 프로그램 '세대차이? 세대타이(tie)!'를 통해 어버이날, 어린이날 축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유대 강화와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이해를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 돌봄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 송림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만성질환 및 고령 취약계층 30가구에 디지털 자동 혈압계를 지원하고 건강 관리 교육을 실시하며 돌봄 안전망을 강화했다.
인천 동구치매안심센터가 낮 시간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저녁 시간대 '굿이브닝 플러스 치매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치매환자 보호자와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하여 치매환자 이해 및 돌봄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스트레스 완화 활동 및 성격 검사 등을 진행한다.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는 연 6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1·3세대 세대통합 프로그램 '세대차이? 세대타이(tie)!'를 통해 어버이날, 어린이날 축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유대 강화와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이해를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 돌봄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