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동구치매안심센터가 낮 시간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저녁 시간대 '굿이브닝 플러스 치매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치매환자 보호자와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하여 치매환자 이해 및 돌봄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스트레스 완화 활동 및 성격 검사 등을 진행한다.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는 연 6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는 미취업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인천항만공사 갑문 홍보관에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청년들은 갑문의 구조와 역할, 해양 물류 산업에서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앞으로도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동구노인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5월 6일부터 8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기자랑, 바자회, 장수사진 촬영,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노무법인 이산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장수사진 촬영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동구가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VR 기기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 교육을 도입하여 어린이들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 동구 여성회관에서 2026년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헤어 자격증, 요리, 공예 등 총 26개 과정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강좌, 1개월 단기 특강, 일일 무료 특강까지 다양하게 운영된다. 인천 거주자(동구 주민 우선)는 여성회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다.

인천동구가족센터 소속 학추상 통번역지원사가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지원사는 결혼이주여성의 한국 생활 정착 지원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통번역 서비스 제공 등 다문화 가족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오는 6월 27일, 호르니스트 김홍박과 아레테 콰르텟이 함께하는 '산책' 시리즈 두 번째 공연 'GOLDE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호른의 다채로운 매력을 실내악으로 선보이며, 모차르트, 살리에티 등의 작품을 연주한다. 예매는 엔티켓, 놀티켓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2만원이다.

금창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립 및 위기 가능성이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총 190세대(중장년 144, 청년 46)의 실태를 파악하고, 11건의 공적 서비스 연계 및 4건의 긴급지원/사례관리 연계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

인천동구지역자활센터가 자활근로사업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약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천 가능한 예방 방법을 전달했다. 센터는 향후 건강·안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와 인천광역시의료원이 5년간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가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직원들은 서울식물원 방문과 뮤지컬 관람을 통해 치유 시간을 가졌다.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가 오는 5월 2일 환상가족음악극 <리틀 뮤지션 스페셜>을 개최한다. 중앙아시아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 공연은 어린 악사 '모비치'의 여정을 그리며, 라이브 연주와 기발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한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에게는 꿈을, 어른에게는 위로를 선사하며, 6월에는 클래식 공연도 이어진다. 예매는 엔티켓과 놀티켓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1만 5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