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동구가 송림골 골목형상점가의 인지도를 높이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주형 안내 간판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상점가 명칭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생활지도사 추가 채용으로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녀 발달 및 부모 역할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가정 환경 조성을 돕는다.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가 직장인을 위한 브랜드 공연 '퇴근후N시리즈'를 개최한다. 첫 번째 공연은 21일 홍대광의 <좋은 날>이며, 이어 윤일상의 <어느 일상>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의 진심 어린 목소리와 악기 선율에 집중하여 관객들에게 휴식과 위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매는 엔티켓, 놀티켓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2만원이다.

인천 동구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사업장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신고·납부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5년 12월 31일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하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여러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 지자체별로 안분하여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신고는 위택스 전자신고, 구청 방문, 우편 신고가 가능하다.

인천 동구는 오는 14일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은 김창수 세무사가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상담을 제공하며, 동구 주민은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지역 청년 1인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온(on) 쿡(cook)&톡(talk)' 요리 자조모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리 실습과 함께 완성된 요리를 나누며 일상 고민을 공유하는 관계 중심형으로 운영되었으며, '저속노화' 영양 교육을 병행하여 1인가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특히 유유기지 동구청년21과의 협력 사업으로 지역 거버넌스 구축에도 기여했다.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인천 자모원이 24세 이하 비혼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혼모 청소년에게 심리·정서 지원, 사례관리, 학업 및 진로 지원, 부모 교육 프로그램 등이 제공되며,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연계와 통합 서비스 제공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송현1·2동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아동 보호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우리마을 아동지킴이'와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동인천역 북광장 일대에서 아동학대 의심 징후 발견 시 신고 안내 등 활동을 펼쳤다.

인천 동구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대산업재해 예방 응급처치 실무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화재 대피 요령 및 외상 사고 응급처치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아이돌보미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및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힐링 마사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진 예방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바깥놀이 안전 키트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도 이루어졌다.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아동·청소년 상담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게슈탈트 GRIP 활용' 상담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게슈탈트 상담 기법과 GRIP 도구를 활용한 상담 방법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언어적 표현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위한 현장 중심 상담 방법과 사례 시연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인천 동구는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동구지역자활센터와 인천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자활기금을 활용해 1인당 20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고 건강 상담 및 전문 진료 연계 서비스도 제공한다. 올해는 유병자 재검진 등 사후관리를 강화했으며,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제물포구 통합 후에도 12월까지 사업을 연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