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동구노인복지관과 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학대 예방 및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노인학대 예방 교육, 인식 개선 캠페인, 사례 연계 및 상담 지원 등에서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아동 요구 확인 조사 및 조성 전략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와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아동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제3차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하며, 2026년 시행계획에는 놀이, 문화, 참여, 존중, 안전, 보건, 교육, 가정생활 등 6개 영역의 80개 사업이 포함된다. 특히 미래교육지원센터 운영, 진로 동아리 지원 등 신규 사업 추진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 동구 송림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25여 명과 함께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도심 속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했다.

인천 동구는 지역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증진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운영 인센티브 및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인천 동구 수문통 골목형상점가에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수문통 벚꽃 야장'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벚꽃 조명 아래 야외 테이블, 버스킹 공연,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상인회는 무료 생맥주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행사 종료 후에도 벚꽃 정취를 이어가기 위해 10일~11일 야장 영업을 허용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치매노인·장애인·어린이 등 취약계층 550명 대상 '실종예방 안전팔찌' 보급 사업 추진. 위급상황 시 보호자 신속 연락 및 정보 제공, 실종 대비 기능.

인천 동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인천교근린공원에서 주민 300여 명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 및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화나무 식재를 통해 도심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젤리아와 수선화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생활 속에서 나무를 가꾸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동구, 전 직원 대상 '2026년 청렴·인권콘서트' 개최. 샌드아트, 마술 공연과 함께 청렴 및 인권 특강으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다.

인천 동구 송림4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아동·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이천시에서 도자기마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전통문화 이해와 창의력 증진을 목표로 이천시립박물관 관람 및 도자기 공방에서의 물레·페인팅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인천 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28명을 대상으로 오감 만족 요리 체험과 실전 안전 교육을 결합한 '드림스타트 추억더하기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아동들은 인천치즈스쿨에서 피자를 만들고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재난 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

인천 동구는 2026년 상반기 복지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재정 누수를 막고 도움이 필요한 구민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사업 수급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68종의 소득 및 재산 정보를 활용해 자격 요건을 점검하며, 단순 자격 박탈이 아닌 적극적인 권리 구제에 중점을 두고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다른 복지제도 연계를 지원한다.

인천 동구 송림2동이 문화누리카드 미사용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 및 공연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절별 체험 활동과 함께 카드 사용법 교육을 병행하여 문화 소외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