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는 서경백화점, 가정동 상점가 등 다중이용시설 밀집 지역에서 재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상점가 등 인파가 밀집하여 재난 발생 시 위험이 높은 지역에서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집중 안전 점검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서구 안전보안관과 자원봉사자들이 재난 대응 요령 홍보물과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포하며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습니다.

인천 서구가 대규모 공연 일정에 맞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탁옥로·연희로 상점가에서 방문객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팬덤 환영 포스터 게시와 함께 한식, 디저트 등 맛집 안내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며,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영어 병기 및 도보 이동 시간 정보도 제공한다.

인천광역시 서구의 명칭이 오는 7월 1일부터 '서해구'로 변경된다. 이는 38년간 사용해 온 방위식 지명을 벗어나 지역 정체성을 담은 명칭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으로, 주민 선호도 조사에서 58.5%의 지지를 얻은 '서해구'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명칭 변경은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검단구 분리와 함께 추진되며, 서해안 중심도시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미래 비전 설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천시는 방위식 행정 지명이 없는 전국 최초의 광역단체가 된다.

인천 서구문화원이 제1회 구민문학제를 20일 청라호수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문학제는 기존 백일장에서 벗어나 북 퍼퓸 만들기, 압화 꽃갈피 만들기 등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되었다.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 직원들과 함께 클린업데이 및 환경사랑 캠페인을 실시하여 학교 주변 이면도로와 상가주택단지 일대의 무단 투기물을 청소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 자제 등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악취 및 위생 문제 예방을 위해 통장자율회 및 주민 40여 명과 함께 상습 무단투기 지역 및 취약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폐기물 수거, 배수로 정비,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 홍보 등을 포함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금요일엔 여기어때?' 프로그램 운영. 취미 기반 소모임과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 청년들의 교류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7월부터 12월까지 19~39세 서구 거주/활동 청년 대상.

인천 서구 원창동 기계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17개 업체 25개 동이 소실되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서구는 신속하게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대응했으며,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1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노후 RFID 종량기 11대를 교체하고, 신규 설치 4대를 추가 운영하며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20세대 이상 소규모 공동주택은 자원순환과에 문의하여 설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인천 서구, 장난감수리센터 재위탁 협약 체결로 육아 지원 강화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 기대

인천 서구는 재단법인 성해와 '아이사랑꿈터 9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아이사랑꿈터 9호점을 운영하게 되었다. 아이사랑꿈터는 지역 영유아와 부모들에게 안전한 놀이·체험 공간 및 육아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한다.

인천 서구가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11명과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했다.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는 9월~11월 개원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서구는 앞으로도 공보육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